나경원씨 의혹 다른 채널에서는 제대로 보도 하나요?

대표적인 의혹이

사학법과 관련된 것

부동산 투기

다이아반지


이런것 같은데

이중에서 제일 심각하고 중대한 것이 사학법 관련된 문제라고 보거든요

나경원이 연루된 사학재단이 비리로 얼룩져 있고

심지어는 그 건으로 정봉주에게 청탁

그리고 자신의 개인 이익을 위해서 사학법 개정을 반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


그런데 MBC에서는 다이아 반지건만 이야기하고 말더군요

그것도 기계적으로 박원순 것 먼저 보도 (왜?) 나경원 것 보도..

공약은 나경원것 먼저 보도 그다음에 박원순

개떡같은 놈들..


다이아건도 물론 잘못된 것이긴 하지만

왠지 확 와닿지가 않고..

오히려 무슨 반지가격 가지고 저러냐 치사하다 이런 느낌이 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 예물이라고 하니..)

물론 이런것 다 생각하고 일부러 다이아건만 보도하는 것이겠죠..


    • MBC노조에서도 선거관련 편파방송 그만두라고 들고 일어섰더군요.
    •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대놓고 편파방송인듯 합니다. 인터넷 매체만 왕왕... 언론통제의 힘인듯 해요.
    • 지금도 이런데 종편출범하면 얼마나 더 심할까요, 정말 걱정이 됩니다
    • 제기된 의혹을 소개하고 의혹에 대한 해명을 보도하는게 순서 맞지않나요?
      공약은 기호가 나경원이 빠르니 나경원부터 하는것 같고.. 뭐. 이런 순서로 편파를 이야기 하기엔.. 쫌~
      박원순측은 사학법과 관련해서 집중하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어제 나꼼수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적절히 활용(?)하고 있지 못한것 같기도 하고..
    • 언론장악이 너무 무섭구나 하는걸 요즘 절실하게 느낍니다.
      나경원 문제 뿐만 아니라 내곡동 땅 문제도 제가 보기엔 거의 탄핵감이 아닌가 싶은데요.
      대통령이 실정법을 여겼으니.. 이건 뭐...
      그런것에 비해서 너무 조용해요. 인터넷과 SNS가 없었다면 이건 정말..... 너무 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