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샬롯 갱스부르와 한솥밥(;;)을 먹는다네요.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9073142218631003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 글로벌 에이전시 에피지스와 계약을 채결했다.


에피지스는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샤롤트 갱스부르그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로빈 라이트 펜이

소속된 회사로 동양의 여배우와 계약을 체결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송혜교가 서양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마스크인가봐요.

(물론 한국에서 매력없는 마스크라는 뜻은 아니구요)

 

왕가위 감독 일대종사도 촬영을 거의 마무리한 걸로 알고 있고

곧 오우삼 감독 영화를 찍는다고 하던데.. 해외에서는 무진장 잘 나가는군요.

 

 

정작 송혜교는 한국에서 대표작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능..

 

기대했던 <오늘>을 보니 호평만 듣기에는 문제가 큰 작품인데다 흥행 가능성도 턱없어서 

역시 이제껏 송혜교 작품들처럼 소리소문없이 묻힐거 같은데.. 일단 한국 시장 진출부터 좀..

 

 

    • 송혜교 한국 대표작은 영화쪽은 부실하지만 드라마는 풍성하지 않나요?
      가을동화나 풀하우스나. 올인도 있고.
    • 쥬디 / 아.. 저는 영화 필모그라피만 두고 쓴 글이에요.
    • 그사세도 좋았죠! 드라마 쪽은 나쁘지 않았어요 ^^
    • 순풍산부인과를 잊으면 섭섭.
    • 근데 순풍에선 송혜교는 주역이라기보단 들러리였죠.
      주역은 오지명,박영규,미달이고, 그 밑으로 오중이, 선우용녀 등이 있고.

      고로 순풍은 송혜교의 TV쪽 좋은 필모로 들어가기엔 부족하다고 봅니다.
      작품의 질이 부족한게 아니라, 그 안에서 송혜교의 역할이, 몫이.
    • 저는 송혜교 발음이 자꾸 거슬려요. 그런데 연기력이랄까요, 그런면에선 나쁘지않아요.
    • 오늘이 그렇게 별론가요...이정향감독님 작품이라 기대했는데..아쉽군요 :
    • 루시 리우같은 얼굴만 먹어주는 것은 아니로군요.. 화이팅.
    • 송혜교는 지금 정도에 드라마 하나 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좋아하는 얼굴이라서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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