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분들이 가장 주목하는 남자연예인

이제훈이다












조만간 수지랑 같이 영화찍네요.


엄태웅, 한가인 아역으로.


84년생이군요. 수지와 10살 차이.


http://news.donga.com/Enter/Movie/3/0902/20111019/41227021/1





파수꾼 때만해도(전 고지전을 안 봤어요.), 이 정도일줄 몰랐는데... 왠지 촉이 옵니다.


테크만 잘 타면, 꽤 크게 될 거 같아요.


근데 이 친구 군대는 갔다온건가요? 데뷔가 늦은건가. (군대 문제가 남아있으면 중간 공백때문에 좀 힘들수도요.)


늦게 주목받은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중요하겠네요.

    • 흠. 누군지 모르겠다니 저도 늙었군요.
    • 모르시는 분이 두분이나!(아직 갈길이 먼 친구군요.)

      요즘 제가 눈여겨보는 남자 유망줍니다.
    • 친구사이 보면서 "으헉, 저렇게 리얼한 러브신 연기는 근래 한국영화에서 본 일이 없다!!!"라고 생각했어요.
      상대역이었던 배우는 요즘 가족사기/여주인공학대극인 오작교 형제들에 나오더군요.
      • 진짜 깜놀이었죠?으흐흐...(뭐냐)
    • 송중기가 인기가 많다네요~
    • 이분 약간 연정훈 닮았군요. 연기는 본 적이 없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요즘 가장 핫한 80년대생 배우는 유아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 분보다 나이가 더 많네요? -_-;; 동안이시구만요
    • 파수꾼 때만 해도 스타가 되기보단 마이너한 개성파 배우 라인으로 갈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요즘 크게 뜨네요. 병역은 아직 미필로 알고 있어요. 가기 전에 한 2년 동안 바짝 열심히 달려서 인지도 좀 쌓아놓으면 그래도 배우들은 그래도 가수들에 비해서 군대 갔다와서 감 떨어지거나 촌스러워진 느낌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 오 예지력 상승! 군대는 내년에 가는걸로 알고있어요ㅠ 가기 전에 작품 왕창하셨음 좋겠어요*_*
    • 군 미필이면, 앞으로 2년 정말 중요하겠네요.
    • 전 아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당 박해일 비슷한 행보를 걸을 수도 있지않을까 기대 중.
    • 이제훈!! 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ㅋㅋㅋ요즘 여초사이트에서 난리죠..
    • 으아 어제 조인성 CF 보면서 이제 저런 CF는 이제훈 같은 애가 하는게 딱 어울리겠어 - 생각했고
      이 글도 혼자 이제훈을 떠올리겠지 하면서 클릭했는데 이렇게 다들 공감하시네요 우왓!!
      그리고 이 사진들은 엄청 샤방샤방하네요! 아이돌이 따로 없음...
      이 배우 격하게 아끼지만 전작들에서 너무 쎈 캐릭터라 이렇게 귀여운 느낌이 날지 몰랐는데. 이대로라면 연애물도 충분히 기대해도 되겠어요.
      (연정훈 같은 느낌은 이 사진뿐인거 같고... 제 느낌은 박해일+박현빈;;인데 몇몇 얼굴이 더 있어요.

      본바탕 좋고, 연기 좋고, 태도도 좋고, 대성할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해일같은 연기파배우와 조인성같은 스타 사이에서 매우 수요가 높을 듯.
      근데 정말 제대로 입지 다지기 전엔 군대 안갔으면 해요 ㅠㅠ 넘 아까워서 ㅠㅠ

      송중기도 이번에 포텐 폭발 중인데 이 친구는 사극 밖에선 아직까지 그냥 이쁘장한 남자애 느낌일뿐이라.. 이제훈에 비해선 연기폭이 좁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어요.
      거친걸 당장 하진 않더라도, 로맨틱코메디는 좀 그만했음 좋겠어요(벌써;)그냥 사극만 계속 찍든가..;
    • 파수꾼 GV때 보고 깎아놓은 밤마냥 너무 예뻐서 인디계배우로 성장하긴 글렀구나(... 했는데 역시 요즘 여기저기서 난리 난 것 같아요. 군대 가기 전까지 빡시게 해서 자리를 잡고 갔으면 좋겠네요.
      파수꾼 보고 막상 참 좋은 얼굴이라고 생각한 건 서준영인데 서준영은 뭐하나요? 라고 검색한 순간! 뿌리깊은 나무 에 나오는군요;;;
    • 제가 눈여겨 보는 남자배우 이름이 여기 다 거론되고 있군요!
      송중기는 현대물에서 거친 역할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기본 성격은 그쪽 방향인 것 같은데 그럼 전국을 불타오르게(응?)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훈을 아직도 모르시다니! 그런데 이런 얼굴이 요즘 선호하는 얼굴 같아요. 외꺼플인데 가로로 긴 눈매에 비해 갸름하고 매끈한 얼굴선, 높은 콧대.
      김수현, 유아인, 유승호...
      전 고지전 중후반까지 이제훈이 김수현인줄 알고 봤어요;;
    • 나도 예지력 상승!
      그런데 여기 사진들은 좀 덜 이제훈스럽게 나왔네요. 이제훈은 약간 다크해야 매력적.
    • 이러시면 안티 생길까 걱정돼요.. ㅋㅋ 이십대 후반이로군요? 으흠. 그래...(아 음흉한 아줌마)
    • 저도 이제..훈..? 하면서 들어왔는데 예지력상승! ㅎㅎㅎ 다른 여초사이트에서도 정말 난리죠 ㅋㅎㅎ
      저는 박해일+조인성+천정명+연정훈 같은 느낌이..
      저 뒷통수 사진은 왜 찍은 건지 몰라도 엄청 좋네요 -_-*
    • 얼마전 디씨갤에서 이제훈이 '점쟁이들' 때문에 '건축학개론' 놓치는거 아니냐고 말들이 많았었는데 잘됐네요. 두 작품 다 하는군요:)

      이 배우는 정말 다양한 얼굴을 가졌어요. 다크한 이미지에 이런 밝은 청년의 얼굴도 있고.
      이 배우 덕분에 요즘 독립영화 - 주로 한예종 학생들 졸업작품들 - 들을 꽤 봤네요.^^

      단편 독립영화에 22살부터 출연해서 해마다 영화를 찍는 바람에 나름 출연작이 꽤 되더라구요. 군대 가기 전에 좋은 작품 많이 찍었으면 좋겠어요:)


      가끔 신경이 곤두설땐 '친구사이'와 '파수꾼'을 번갈아가며 보는게 취미가 됐습니다-_-;; 진짜 아스트랄합니다. 천사와 악마를 번갈아 보는 기분이란!
    •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군요... 뭐 다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지만..
    • Bigcat/ '친구사이'와 '파수꾼'을 번갈아보기 -> 조만간 한 번 시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감자꼬옻/ 앗 불호도 있나요? 이제훈이란 배우의 매력 중 하나가 두루 통할것 같은 보편성(?)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외모도 부드럽고 어지간한 역할에 잘 녹아들고 영리하고 ㅎㅎ 주변인들중에 큰 관심안가하는 경우는 봤는데 싫어하는 경우는 못봐서요
      • 네, 제 주위에 불호가 꽤 있더군요. 저도 처음엔 좀 놀랐지만, 어차피 뜨면서 거쳐야 할 부분들이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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