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오늘도 백진희... 백진희 초반에 엄청 쓰네요
    • 윤계상은 최고의 사랑이랑 별차이가 없군요 백진희는 거의 매회에 나오는거 같구 ^^
    • 백진희는 완전 이집 식구되었군요
    • 꽃게탕 같은 소리하고 있네.
    • 백진희는 언제나 백진미를 생각하게 해요.
    • 보면 볼수록 수정냥 캐릭터 참 맘에 들어요 여자는 저래야해여 stupid
    • 알바를 왜 맨날 알아보기만하고 안 하는 건가요.
    • 잡으면 돈이 남아있을꺼라 믿는건가요
    • 저게 가능한 일인가요 저정도 장비가 있는건가....
    • 아빠가 의외로 전문가였을 수도.
    • 줄샘 옆에 있으니까 백진희 진짜 작네요.
    • 누가 백진희 꽃게탕 좀...ㅠㅠ
    • 줄샘이 비정상적으로 큰거 아닐까요
    • 오늘도 김지원이 많이 안나오는군요 여성캐릭터중 김지원이 계속 낭비되는 느낌이에요
    • 백진희 얼른 취업좀 시켜주지 안쓰러워서 못보겠어요
    • 수정냥과 엮이면 분량이 늘어날 수도.
    • 박샘은 암벽등반하는 장면이 조금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 고영욱이 사시에 붙는다해도 서선생님이 훨 나은 상대같아요
    • 근데 요샌 차 조수석에서 자는 여자를 운전석의 남자가 바라보는 장면이 연속극에 왜 이리 자주 나오죠?
    • 안내상, 백진희는 정말 민폐인 듯.
    • 나중에 김지원이랑 윤계상이랑 르완다행 비행기 타러 가다 또 영원히 멈추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줄리엔은 김PD 자신의 입을 대신하는 캐릭터일까요. 백진희에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며
      꽃게탕 다 먹어도 할머니집에 안가니까 걱정말라고 하고.
      백진희 캐릭터는 캐릭터보다도 20대 힘든 청춘을 대변하는 장치로 더 크게 느껴져요.

      그리고 이쪽 저쪽 러브라인이 더 심화되고!
    • 작정한 에피소드네요
    • 얼마전에 지붕킥 재방송을 잠깐 봤는데 줄샘 한국말이 많이 늘었더군요
    • 한국말도 늘었지만 비중도 커졌죠.
    • 그래도 아직 독립 에피소드는 없지만.
    • 아라샤라무니가 뭔지 궁금해서 못 자겠네...
    • 매번 너무 짧군요 1주일 5번이 힘든건 알지만 좀 아쉽군요
    • 키리르완다 사전을 찾았지만 철자를 모르니...
    • 저도 지금 구글신께 여쭤보는 중이나 철자를 모르므로 오리무중입니다.
    • 마포에 있다는 우거지 국밥집은 양평에 있다는 신내서울 해장국집 같은데요. http://www.creview.co.kr/article/915
    • 시청자게시판에 가니, 미소천사라는 뜻이라고 나오네요. 확실하진 않지만 말입니다. ^^
    • 아니다. 마포 직영점이 있군요. 거기일지도.
    • 국밥 맛있어 보이네요. 먹고 싶어요. ㅡ.ㅜ
    • 르완다어 인터넷서점에서 검색하니 책이 안나오네요.
    • 전 백진희 귀엽고 안쓰러운데 의외로 다른 게시판에서도 댓글보니까 보기싫다는 사람 있네요. 너무 궁상이라서 비호감이라고
    • Arasharamye 란 노래가 있군요. she(he) is shinig, looking good 이란 뜻이라는데, 출처가 유튜브가 보니 정확하진 않아요.
    • 근데 겨우? 미소천사 정도의 별명으로 계상이 그렇게 부끄러워할 캐릭터는 아닌 것 같은데...아,,궁금하다..ㅋㅋ
    • 르완다어 교재는 제작진이 설정상 만든 소품같아요. 르완다어정도 되는 희소언어 교재는 그 정도 퀼리티의 커버로 책이 안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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