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말 액티비티 3편 평이 좋은데요

@TIME: This is what happens when a film critic goes to a midnight screening of "Paranormal Activity 3"
http://t.co/msrEuXI1

(영어기사...) 대충 훑어보기만 했는데
몇 군데 놀래라고 집어넣은 장치만 좀 그렇지 전반적으로 재밌나봐요. 이전 편들 보다 이야기 개연성도 더 있다고 하고, 특히 지하실 팬 달려 돌아가는 카메라의 쓰임새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 2편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 이버트 옹은 별 한 개 주었습니다.

      http://www.rogerebert.com/apps/pbcs.dll/article?AID=/20111019/REVIEWS/111029999
      • 쏘우나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에 비하면 아직 신선한 편인 것 같은데 벌써 식상하신 것 같네요 ㅎㅎ 링크 감사합니다.
    • 2편 1편 다 재밌게 보았는데 기대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