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팔이 甲.jpg

 

나경원 "연회비 1억 피부과, 딸 때문에 다닌 것"

첫 취재때는 언급 없다가 뒤늦게 딸 이유로 해명

 



http://v.daum.net/link/21662656 (기사전문)

 


 

 

 

 

 

 

 

 

 

위의 의사선생님 약력

 

서울대학교 의대&대학원

대한소아정신의학회 이사, 심의위원
저서 6권에 보건복지부 수상
신경정신과 병원 원장 겸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 소름 돋는 인간이에요. 으으윽
    • 제가 나경원처럼 서울대 법대 졸업에 엄청난 미인에다가 집안도 빵빵한 사람이라면 저렇게 살지는 않을텐데...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 전 사실 나씨가 딸 팔아 정치한다는 말까지 들을 때 한나라당에서 정치한다고 다 그 정도 괴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말을 너무 함부로 한다고 여겨왔었는데요, 정말 팔고 있네요. 제가 과소평가했습니다.
    • 저도 과소평가했습니다2
    • 나경원이 살인을 했다거나 불륜을 했다는게 드러나지 않는한 찍어줄 고정층은 있으니까 그걸 믿고 저러는거죠. 서로 폭로전으로 나가봐야 투표율 떨어질테니 결국 나경원이 유리하다고...
    • 아까 다른 분 글에서 보고 댓글 달았습니다만 그 노화라는 게 이르면 40대부터 뇌에 알츠하이머가 온다는 내용이더군요.

      40대에 '뇌'에 알츠하이머가 오는 게 문제라는데 10대 소녀가 '피부'클리닉에서 치료를 뭘 받았는지 궁금하네요.
    • 전부터 선거 때마다 딸 파는 모습을 봐온 터라... 이런 기사를 보면 저 남편과 아들과 딸은 어떤 심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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