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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 불판깔아요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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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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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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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오늘은 10번 후보가 더 부각되길....
오늘은 10번 후보가 더 부각되길....
lyh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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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개발은 그만.
실천하는 변화 운운하더니 거점 도시 개발 헛소릴 하는군요 -_-
개발은 그만.<br />실천하는 변화 운운하더니 거점 도시 개발 헛소릴 하는군요 -_-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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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뉴타운이 배출한 국회의원은 몇 명이던가...
뉴타운이 배출한 국회의원은 몇 명이던가...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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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아.. 엄마의 마음... 목소리 톤 다운.. 연기는 시작된 것입니다.
아.. 엄마의 마음... 목소리 톤 다운.. 연기는 시작된 것입니다.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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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아.....정말 요즘 모후보를 보는 게 괴로워 죽겠습니다...
아.....정말 요즘 모후보를 보는 게 괴로워 죽겠습니다...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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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전시행정의 또다른 전시행정! 공감합니다.
전시행정의 또다른 전시행정! 공감합니다.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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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그러니까요....나경원은 이것저것 다 한다고 하는데 결국 뭘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는 뭉뚱거리네요.
그러니까요....나경원은 이것저것 다 한다고 하는데 결국 뭘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는 뭉뚱거리네요.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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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배차간격을 늘려서 서비스수준을 높여야 한다는건.. ?
배차간격을 늘려서 서비스수준을 높여야 한다는건.. ?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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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말은 잘하고 이것저것 다 한다고 하는데 뭘 하지 않을 생각이냐고요....결국엔 복지예산 아닙니까..
말은 잘하고 이것저것 다 한다고 하는데 뭘 하지 않을 생각이냐고요....결국엔 복지예산 아닙니까..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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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경전철 사업으로 대중교통활성화를 한다는건... 박원순 후보말 처럼.. 경전철 사업처럼 대규모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을 감안해야 할듯..
경전철 사업으로 대중교통활성화를 한다는건... 박원순 후보말 처럼.. 경전철 사업처럼 대규모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을 감안해야 할듯..
lyh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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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애초에 수도권에 사람이 너무 많은게 문제인데 대중교통을 늘려서 해결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네요...
애초에 수도권에 사람이 너무 많은게 문제인데 대중교통을 늘려서 해결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네요...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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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인센티브! 충분한 대안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재원마련일 듯..
인센티브! 충분한 대안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재원마련일 듯..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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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그런데 왜 나 후보는 자꾸 이거 해주겠다 저거 해주겠다란 말만 하죠? 그러면 서울시민 빚이 더더욱이나 감당이 안될텐데??
그런데 왜 나 후보는 자꾸 이거 해주겠다 저거 해주겠다란 말만 하죠? 그러면 서울시민 빚이 더더욱이나 감당이 안될텐데??
김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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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어릴때 여자 반장 후보가...반장 선거에서 말하는 거 같습니다..
어릴때 여자 반장 후보가...반장 선거에서 말하는 거 같습니다..
위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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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나후보는 철학없이 주임,대리 같은 실무진들이 내놓을법한 이야기만하네요.
나후보는 철학없이 주임,대리 같은 실무진들이 내놓을법한 이야기만하네요.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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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임대주택도 지으면 안돼나요?
임대주택도 지으면 안돼나요?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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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논점은 안된다는게 아니라.. 나후보다 임대주택은 하는데.. 8만호까지 하겠다는건 무책임한것 아니냐는 것 아닌가요?
논점은 안된다는게 아니라.. 나후보다 임대주택은 하는데.. 8만호까지 하겠다는건 무책임한것 아니냐는 것 아닌가요?
위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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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방재대책은 대안없이 너무 과거의 과오만 얘기하네요. 아쉽습니다 좀
방재대책은 대안없이 너무 과거의 과오만 얘기하네요. 아쉽습니다 좀
lyh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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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으하학... 광화문에 물난리난 건 청소부들이 쓰레기를 안 치워서?;;;;;
으하학... 광화문에 물난리난 건 청소부들이 쓰레기를 안 치워서?;;;;;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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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이번 토론 맘에 드는게.. 예전의 토론과 다르게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것 같네요..
이번 토론 맘에 드는게.. 예전의 토론과 다르게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것 같네요..
몽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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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방금 나경원 말끊기 신공 진짜 XX충동 나네요.
방금 나경원 말끊기 신공 진짜 XX충동 나네요.
얼룩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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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주도권 토론 방식 조금 웃겨요ㅎㅎ
주도권 토론 방식 조금 웃겨요ㅎㅎ
위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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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최소한의 답변시간을 준다는 룰은??"요건 제가 주도하는 시간이니까요." ㅈㄹ
최소한의 답변시간을 준다는 룰은??"요건 제가 주도하는 시간이니까요." ㅈㄹ
몽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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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제 주도권 시간입니다..' 박원순 주도권 시간에 논리적으로 개발살내셨으면 좋겠어요.
'제 주도권 시간입니다..' 박원순 주도권 시간에 논리적으로 개발살내셨으면 좋겠어요.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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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박후보! 화이팅.. 이고 싶은데 주도권 토론에서.. 내곡동 문제를 이야기 하는건.. 부적절? 정책적인 이야기가 나왔어야 할듯..
박후보! 화이팅.. 이고 싶은데 주도권 토론에서.. 내곡동 문제를 이야기 하는건.. 부적절? 정책적인 이야기가 나왔어야 할듯..
lyh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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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아 저럴 땐 "말돌리지 말고 내 질문에 대답하라"고 끊어줘야 되는데...
아 저럴 땐 "말돌리지 말고 내 질문에 대답하라"고 끊어줘야 되는데...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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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제가 주도하니까요~ 뿌잉뿌잉~
제가 주도하니까요~ 뿌잉뿌잉~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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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박원순씨는 참 토론에 잼병이시군요... 하휴...
박원순씨는 참 토론에 잼병이시군요... 하휴...
위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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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또 아버님 드립치는군요. 나경원씨 당신이 이사로 있는 학교라구요.
또 아버님 드립치는군요. 나경원씨 당신이 이사로 있는 학교라구요.
몽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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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아버님 드립 나왔어요.
아버님 드립 나왔어요.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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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나가티브에서 끊겼어요.. 이것은 적절하다.
나가티브에서 끊겼어요.. 이것은 적절하다.
얼룩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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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그런데 공약들이 서로 다 반대되기만 하나요? 공감한다 좋은 정책이다 이런식으로는 안나가는군요..
그런데 공약들이 서로 다 반대되기만 하나요? 공감한다 좋은 정책이다 이런식으로는 안나가는군요..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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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ㅋㅋ 그러게요.. 박후보 토론실력 많이 늘었네요..
ㅋㅋ 그러게요.. 박후보 토론실력 많이 늘었네요..
heyj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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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나후보는 저의 폭력성을 시험하네요.
나후보는 저의 폭력성을 시험하네요.
하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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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잠자기 전에 티비 틀었다가 열받아서 잠이 다 달아났네요.. 아놔 저 아줌마 또 자기 애 얘기하네요.
잠자기 전에 티비 틀었다가 열받아서 잠이 다 달아났네요.. 아놔 저 아줌마 또 자기 애 얘기하네요.
해에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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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이런저런 악재 탓인지 조신해 보이려고 애쓰는군요. 가히 연기자급이네요.
이런저런 악재 탓인지 조신해 보이려고 애쓰는군요. 가히 연기자급이네요.
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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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표정과 말투 정말 표독스럽게 느껴집니다. 아오 왜 대중 대상으로 자기 아버지를 '아버님'이라고 하냐고요?
표정과 말투 정말 표독스럽게 느껴집니다. 아오 왜 대중 대상으로 자기 아버지를 '아버님'이라고 하냐고요?
김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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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2-3마디 마다 아이를 키우면서래. 아오 그만 좀 팔아요.
2-3마디 마다 아이를 키우면서래. 아오 그만 좀 팔아요.
얼룩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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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사회자분 시원시원하니 정말 진행 잘하시네요ㅋㅋ
사회자분 시원시원하니 정말 진행 잘하시네요ㅋㅋ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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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으익.ㅋㅋㅋ 자비 자랑하려다가 바로 사회자가 말 끊었어요.ㅎㅎ
으익.ㅋㅋㅋ 자비 자랑하려다가 바로 사회자가 말 끊었어요.ㅎㅎ
몽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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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방금 끊기 적절했다..
방금 끊기 적절했다..
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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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자기 주도권 때 답변하라그래놓고 2초만에 말끊고
박후보 주도권 때는 박후보 말하고 있는데도 계속 우겨대며 말하고
왜 이렇게 싫은 사람이 싫은 짓만 하죠?
자기 주도권 때 답변하라그래놓고 2초만에 말끊고<br />박후보 주도권 때는 박후보 말하고 있는데도 계속 우겨대며 말하고<br />왜 이렇게 싫은 사람이 싫은 짓만 하죠?
몽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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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
박후보도 잘나가던 변호사 내공 있으신데요. 한명숙 후보 경우의 애타는 느낌과는 조금 다릅니다.
박후보도 잘나가던 변호사 내공 있으신데요. 한명숙 후보 경우의 애타는 느낌과는 조금 다릅니다.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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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잘 들어보면 박후보쪽 이야기가 훨씬 현실적인데요....
잘 들어보면 박후보쪽 이야기가 훨씬 현실적인데요....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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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재정건전성을 그렇게 따지는 정당에서....시재정관리를 그렇게 하다니...
재정건전성을 그렇게 따지는 정당에서....시재정관리를 그렇게 하다니...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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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박원순 주도권 토론에서 바로 갚아주네요. 제 주도권이니.ㅋㅋ
박원순 주도권 토론에서 바로 갚아주네요. 제 주도권이니.ㅋㅋ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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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공격이 먹히지 않았지만 시행정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홍보할 수 있었네요.
공격이 먹히지 않았지만 시행정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홍보할 수 있었네요.
lyh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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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이번엔 FTA 가지고 편가르기 시키네요. "제가 단답형으로 답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라고 찔러줬어야...
이번엔 FTA 가지고 편가르기 시키네요. "제가 단답형으로 답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라고 찔러줬어야...
혼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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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북한의 소행이라 믿습니까. 안 믿습니까.
한미 FTA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참 대단한 Mrs. Simple 나셨네요 -_- 세상이 만만한 듯.
북한의 소행이라 믿습니까. 안 믿습니까.<br />한미 FTA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br /><br />참 대단한 Mrs. Simple 나셨네요 -_- 세상이 만만한 듯.
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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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아오 트위터 얘기까지 뻔뻔하게 하네요. 트위터로 개망신당해놓고 저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아오 트위터 얘기까지 뻔뻔하게 하네요. 트위터로 개망신당해놓고 저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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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직접 안올리시나 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왜 이렇게 웃기죠?ㅋㅋㅋ
직접 안올리시나 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왜 이렇게 웃기죠?ㅋㅋㅋ
아비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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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나경원은 정말 별 뭣도 아닌걸로 공격하는 양상을 잘만들어내요.
나경원은 정말 별 뭣도 아닌걸로 공격하는 양상을 잘만들어내요.
해에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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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어이없어 화 나는 걸 꾹꾹 참으려니 홧병날 것 같아요..ㅠㅠ
어이없어 화 나는 걸 꾹꾹 참으려니 홧병날 것 같아요..ㅠㅠ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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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제발 나후보가 시장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스트레스 받아요....
제발 나후보가 시장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스트레스 받아요....
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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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왜 대답하라 해놓고 1초만에 말을 자르냐고~!!!!
왜 대답하라 해놓고 1초만에 말을 자르냐고~!!!!
김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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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으으..박후보 말이 막히나요.../ 박후보 과감하게 치고 나가야죠. "지금 트위터라고 하셨습니까?" 라고요!
으으..박후보 말이 막히나요.../ 박후보 과감하게 치고 나가야죠. "지금 트위터라고 하셨습니까?" 라고요!
김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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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뭔 단답형이냐고, 여기가 학력고사장이냐고요오~
뭔 단답형이냐고, 여기가 학력고사장이냐고요오~
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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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앗! 박후보 트위터에 글을 본인이 올리지 않았다는건.. 상대후보의 정책에 대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은데 비판했다는건.. 본인이 만들겠다고 한 센타의 수를 모른다는건.. 아쉽네요..
앗! 박후보 트위터에 글을 본인이 올리지 않았다는건.. 상대후보의 정책에 대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은데 비판했다는건.. 본인이 만들겠다고 한 센타의 수를 모른다는건.. 아쉽네요..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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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저러고 토론 이겼다고 할까요? 그 어떤 토론회보다 스트레스 받았었어요...ㅠ
저러고 토론 이겼다고 할까요? 그 어떤 토론회보다 스트레스 받았었어요...ㅠ
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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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예쁜 전여오크'란 별명이 왜 나왔는지 알겠어요 아 너무 싫어요
'예쁜 전여오크'란 별명이 왜 나왔는지 알겠어요 아 너무 싫어요
굶은버섯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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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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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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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모르면서 비판했다는건.. 옳지 못했다고 봅니다. 누구는 참 말은 절하고 번지르한게.. 말 잘하는 만큼 시정도 잘챙길지.. 판단해야 할것 같아요
모르면서 비판했다는건.. 옳지 못했다고 봅니다. 누구는 참 말은 절하고 번지르한게.. 말 잘하는 만큼 시정도 잘챙길지.. 판단해야 할것 같아요
혼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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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애국가랑 민중(웅얼) 비교는 뭐죠;; 어이없;;
애국가랑 민중(웅얼) 비교는 뭐죠;; 어이없;;
해에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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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당신에게 사랑받기 싫다고! 앙~ 저 사람을 보고 있으면 점점 유치해져요.
당신에게 사랑받기 싫다고! 앙~ 저 사람을 보고 있으면 점점 유치해져요.
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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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잠깐이나마 박후보 몸에 진중권이 빙의되었더라면,,, 오늘 몇 번이나 통쾌하게 촌철살인 날렸을 텐데... 어휴. 아쉽네요. '본인이 그 학교 이사인데 모르셨어요?' '지금 트위터 이야기를 하십니까?' 등...
잠깐이나마 박후보 몸에 진중권이 빙의되었더라면,,, 오늘 몇 번이나 통쾌하게 촌철살인 날렸을 텐데... 어휴. 아쉽네요. '본인이 그 학교 이사인데 모르셨어요?' '지금 트위터 이야기를 하십니까?' 등...
아비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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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목소리 연기 너무 한다....
목소리 연기 너무 한다....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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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그건 알겠어요. 예전엔 토론회에 한나라당 후보 나오면 확실히 말빨이 딸렸었는데...이젠 업그레이드 된 적이라는 걸. 마무리 ㅔ발언까지 찰흙으로 빗은 것 같네요.
그건 알겠어요. 예전엔 토론회에 한나라당 후보 나오면 확실히 말빨이 딸렸었는데...이젠 업그레이드 된 적이라는 걸. 마무리 ㅔ발언까지 찰흙으로 빗은 것 같네요.
꽃띠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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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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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나경원이 컨설팅 좀 받았나보네요. 자기딴에는 어필할 만한 목소리와 태도를 보였다고 생각하겠지만, 너무 꾸민 티가 역력해요. 마지막까지 어머니의 심정을 들먹이는게 정말 화가 치미네요. 아오.. 오늘 잠은 다 잤네
나경원이 컨설팅 좀 받았나보네요. 자기딴에는 어필할 만한 목소리와 태도를 보였다고 생각하겠지만, 너무 꾸민 티가 역력해요. 마지막까지 어머니의 심정을 들먹이는게 정말 화가 치미네요. 아오.. 오늘 잠은 다 잤네
혼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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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얼룩이 / 오세훈이랑 나경원은 원래 입에 꿀바른 듯 말은 잘 했던 기억이 ^^;;;
얼룩이 / 오세훈이랑 나경원은 원래 입에 꿀바른 듯 말은 잘 했던 기억이 ^^;;;
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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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그랬었죠. 지난 서울시장 선거 토론회도 그랬고. 근데 그 때보다 더 스트레스 받아요. 자기쪽 시장이 삽질하다 물러났는데 자기 반성 없이 뻔뻔하게 구는 게 더 대단해보여요.
그랬었죠. 지난 서울시장 선거 토론회도 그랬고. 근데 그 때보다 더 스트레스 받아요. 자기쪽 시장이 삽질하다 물러났는데 자기 반성 없이 뻔뻔하게 구는 게 더 대단해보여요.
愚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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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박후보도 준비가 부족한 티가 많이 나기는 하네요. 나후보 정리발언은 상당히 과장되었는데 임팩트는 있네요. Fta,애국가 얘기는 직접 대답하기 곤란하다는 점에서 효율적이기는 하네요.
박후보도 준비가 부족한 티가 많이 나기는 하네요. 나후보 정리발언은 상당히 과장되었는데 임팩트는 있네요. Fta,애국가 얘기는 직접 대답하기 곤란하다는 점에서 효율적이기는 하네요.
혼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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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얼룩이/ 오세훈이랑 나경원은 원래 면에 철판깐 듯 뻔뻔했던 기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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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opiapho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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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나후보보단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는 박후보가 낫다고 봐요.
안다고 말하는 것만큼 모른다고 말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22222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나후보보단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는 박후보가 낫다고 봐요.<br />안다고 말하는 것만큼 모른다고 말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22222
따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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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1
와 토론 녹방으로 잘 봤어요. 박후보 저번 백분토론보단 훨씬 낫네요.
정책도 두 사람간의 차이가 확실히 보이고요.
마지막 십분전까진 나경원도 참을만 했고요. 여기 댓글보면서 보니 재미가 만배. ㅎㅎ
그러나 fta질문부터 그래 그 병맛 태도 어딜가나 싶으면서, 박후보가 너무 양반일세로 마무리.
이제 투표만 남은거네요. ㅎㅎ
와 토론 녹방으로 잘 봤어요. 박후보 저번 백분토론보단 훨씬 낫네요.<br />정책도 두 사람간의 차이가 확실히 보이고요. <br />마지막 십분전까진 나경원도 참을만 했고요. 여기 댓글보면서 보니 재미가 만배. ㅎㅎ<br /><br />그러나 fta질문부터 그래 그 병맛 태도 어딜가나 싶으면서, 박후보가 너무 양반일세로 마무리. <br />이제 투표만 남은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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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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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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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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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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