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조비가 좋은 일을 하고 있네요

록그룹 본 조비의 리더 존 본조비가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또는 저렴하게 식사를 제공하는 자선 식당 the soul kitchen을 뉴저지주에서 열었다고 합니다.

이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받는 사람들은 돈을 내는 대신 지역 사회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원봉사를 하거나 돈을 내고자 하는 사람들은 원하는만큼의 금액을 각 테이블에 있는 봉투에

넣어 놓고 가면 된다고 합니다.

존 본조비에 의하면 이 식당은 무료급식소가 아니며 햄버거나 감자튀김같은 정크푸드가 아니고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품위있게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잘 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생활도 모범적인 존 본조비 너무 멋지네요.

그런 의미에서 멋진 본조비 오빠가 부르는 노래 한곡 들어요.

 

 

 

    • 전성기때의 존은 순정만화 남주자체이지만♥ 앨리 맥빌때의 존은 (비록 클리셰이더라도) 한숨나올만큼 설레이게 만들었죠.
    • 정말로 멋집니다. 어쩜 저렇게 실천하면 살까요..
    • 본조비에게 이런 면도 있었군요. 멋지네요.
    • 뉴저지 출신들은 고향에 애착이 강한가봐요....케빈스미스도 그렇고...
    • 학교 다닐때 제 우상들 중의 하나였는데...여전히 멋지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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