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3 재미없네요.

김지수도 없고 재인이도 없고 존박도 없고 각이도 없고 강곱등이도 없네요.

    • 조금 전 끝난 위탄2가 워낙 좋아서 슈스케3는 김이 빠지네요. 더구나 웬 드라마..;;;
    • 울랄라연기도 잘해요!

      근데 이거 불판인가요? 흐흐
    • 뮤직드라마 웩 ㅋ 손발이 퇴갤이네요!
    • 남다른 쇼.를 만들고 싶은 엠넷의 욕망은 알겠는데..

      지금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애네는 이효리로 그렇게 말아먹고 아직도...
    • 저만한 캐릭터를 가진 출연자가 없다는 이야기예요. 음...불판은 아래에 있습니다.
    • 뭐 2탄이나 3탄이나 제겐 캐릭터들 매력은 그게 그거고.
      저 드라마 증말 구제불능;;
    • 저거 찍는 시간이 노래 연습하는 시간보다 훨 많았을 텐데. 애들 너무 혹사시키네요.
    • 드라마는 정말 최악.



      그냥 하던대로 하지. 무리수.
    • 허각과 김그림 불륜연기 무시하나요~



      오늘의 슈스케는 충격과 공포다! 위탄 깽깽이들아!! 군요.
    • 아아악! 재미나 있던지. 차라리 코믹으로 가지 저게 뭔지 내 참.
    • 저는 간만에 봐서 그런지 유쾌하게 잘 봤어요 하하
    • 친구랑 카톡하며 함께 오글댔더니 나중엔 즐기게 되더군요.
      흑 그러나.. 도현군 안녕- 다시 볼 수 있으리라 믿을게- T_T
    • 슈스케 2에 비해서 다수의 여성 분들이 버닝할 만한 남자 캐릭터들이 적은 것 같고, 그룹 위주로 가다 보니 각자의 개성이 확실하게 안 살아 나며, 드라마틱한 대립 구도가 없네요(ex. 허각 vs 존박). 그러나, 참가자들 수준이 더 떨어진다는 일각의 의견에는 동의 못하겠습니다. 슈스케2도 지나고 보니 좋았던 무대만 기억에 남아 전설처럼 떠오르는 것이지, 참가자들의 모든 무대가 다 좋았던 것은 결코 아니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