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덕분에 졸지에 고향에 땅 보러 가신 게 되어버린 선동렬 감독;



부.동.산.폭.격.기


무등산 폭격기가 졸지에 부동산 폭격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압도적인 총알을 장전하고 광주 일대의 알짜배기 땅에다가

미친 듯이 알박기를 시전하시는 선동렬 감독 (....)



기자가 공부를 안 하는 건 그렇다 쳐도, 데스크에서도 수정을 안 하는 건지;

짤방만 자세히 봐도 송고와 기사 최종 수정시간이 21분 차이가 나는 걸 볼 수가 있죠.

그 사이에 뭘 어떻게 수정했는지 모르지만,

21분 내내 '부동산 폭격기'가 뭐가 잘못 된 건지 아무도 눈치를 못 챘다는 거죠.


아아, 마봉춘 OTL





* 베스티즈에서 퍼 왔습니다. 원글은 이 쪽으로.

    • 기자가 아주 어린 사람인가봐요.;

      ...아니 그렇다 쳐도 데스크는 최소한 나이가 있을 텐데...
      프로야구 구단이 몇 개 있는지조차 모르는 저조차도 아는 것을. ㅠㅠ
    • 뿜었습니다;
      사진에 캡처된 무등산 글자의 첫 자가 묘하게 부등산 비슷하게 보이는데, 잘못 읽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무등/부동 그것 참ㅋㅋ
    • 동영상 자막에는 무등산폭격기라고 되어 있는데요..^^
    • 이런 것도 있었는데요 뭐.. 졸지에 19금 노래로 만들어 버린..

      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31516
    • 아...간만에 아주 환하게 웃었습니다.
    • 안경하나 맞춰드려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