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마티 밸린 멋있네요.
영문으로 Marty Balin 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래 우드스탁 공연영상에서 보이는
후줄근하면서 흐트러진 의상에 약간 나른해보이는 표정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각진 얼굴에 찐한 눈썹이 아주 잘 어울려요.
그런데 유튜브 댓글에서 어느 유저가 찰스 맨슨 닮았대요.
으잉????
Volunteer 를 부르는 모습은 무척 활기있어 보여요.
영상이 깨끗해서인지 느낌도 상쾌하네요.
저는 우드스탁 다큐멘터리에서 제퍼슨 에어플레인이 나오는 순간이 가장 재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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