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온영상] Diablo 3 Cinematic









무슨 내용인지 감은 안오지만..

    • 음.. 죄악의 군주 아즈모단이라네요 저 뚱뚱한 녀석은, 아무래도 레아(저 여자분)가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거나 최소한 부활의 단초가 된다는 팬들의 추정이 맞아들어가는 듯. 그런데 블리자드는 니체를 참 좋아하는 듯요. 괴물의 심연을 들여다보면 괴물도 너를 들여다본다는 얘기(선악의 저편이었던가요?)를 매 작품마다 써먹네요.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살게라스의 타락이나 리치킹의 타락도 다 저 모티프에서 따온듯하네요. 그러고 보니 디아블로 2의 디아블로도 디아블로 1의 영웅이 결국은 타락한거였군요.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항상 조심해야겠습니다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