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오른 다큐소재
청소년 그것도 학교에서의 노역에 관한 다큐를 찍으면 어떨까요?
제가 아는 바로는 금오공고(초창기_근 3~40년 전)도 노역이 심했다고 그러고 나꼼수에서는 화곡고도 그렇다고 그러고...
청소년에게 막노동을 시키는 무뢰한들과 그 무뢰한들이 이끄는 사회에 대한 다큐... 괜찮지 않을까요?
그 안에서 청소년들의 좌절과 희망 그리고 지금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재미가 있을꺼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