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다음 타자에 대한, 긴가민가 싶은 신빙성 없는 루머 하나. (당연히 스포)
일단 스포일러니까 공간 띄우고요...
JK 김동욱 재도전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응?"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와~!"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우우움..."싶기도 하고...
얼마나 믿을만한 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이면 좋겠다는 기대 반, 아니면 좋겠다는 걱정 반.
참, 이 소문과는 별도로, 이소라의 두번째프로포즈에 고정출연한다는 소식도 있군요.
이쪽에서는 JK 김동욱 개인이 아닌 팀 지브라로 나와서
스케치북의 만지다 비슷한 코너를 맡게 되는 거 같네요.
지브라 앨범 참 좋았는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