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다음 타자에 대한, 긴가민가 싶은 신빙성 없는 루머 하나. (당연히 스포)

일단 스포일러니까 공간 띄우고요...























JK 김동욱 재도전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응?"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와~!"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우우움..."싶기도 하고...


얼마나 믿을만한 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이면 좋겠다는 기대 반, 아니면 좋겠다는 걱정 반.


참, 이 소문과는 별도로, 이소라의 두번째프로포즈에 고정출연한다는 소식도 있군요.

이쪽에서는 JK 김동욱 개인이 아닌 팀 지브라로 나와서

스케치북의 만지다 비슷한 코너를 맡게 되는 거 같네요.

지브라 앨범 참 좋았는데. 기대됩니다.




    • 음.. 박완규 나온다더니 더 뒤에 나오나봐요?
      박완규는 김경호 빠질 때 채우려고 쟁여두는 건가..
    • 폴라포/ 아무래도 지금 박완규 소찬휘 나와버리면 정말 "나는 락커다"가 되어버리니 피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박완규가 최근 목상태가 전성기로 돌아간 터라 빨리 보고 싶기는 한데,
      김경호 자우림이 지금 분위기로는 장수할 것 같아서 연말이나 되어야 하지 않을지...
    • 다른 탈락자에 비해선 재도전 명분이 확실한 가수긴 하죠.
      김동욱은 탈락이 아닌 '자진하차'였으니까요.
      조율 참 잘 들었었는데 진짜 이 사람이면 좋을거 같네요.
    • 자본주의의돼지/ 근데 이런 류의 루머가 항상 그렇듯이, 너무 기대를 하면 안될 거 같아서 말이죠...
      이승열이나 양희은도 루머대로라면 100% 확정이었지만
      이승열은 안나온다고 하고 양희은은 그 이후로 소식이 없으니 말입니다.
    • 아. 그대로 박완규로 가는 게 아니라 다른 가수가 투입될 수도 있겠군요.
      하긴 대충 성별-_-과 음악색을 맞춰가며 땜빵을 하고 있으니 박완규보단 김동욱이 맞아 보이긴 합니다.
      ...근데 그러다가 자우림, 김경호가 사이 좋게 명예 졸업이라도 하면 박완규는 나는 가수다 사상 최장 기간 대기자가 될 수도. ^^;
    • 그렇죠. 저도 저번주에 벅스 이미지 오류 탈락자 스포 올렸는데...
      역스포였죠.ㅎㅎㅎ

      다행히도 저도 본문에 '재미로' 보라고 열심히 강조했죠. 단순 실수나 테스트일수도 있다고.
    • 음 분명 한 달인가 쉬고 방송 재개할 때 신PD가 탈락자에게 `본인이 원할 경우` 재도전 기회를 한 번 주겠다고 말한 걸 본 거 같은데 조규찬 팬들이 재도전하라는 말이 없어서 안 그래도 의아해서 VOD를 뒤져 봤는데 정작 그 방송이 없더군요.지금까진 김건모가 그런 꼴을 당하는 걸 보고도 누가 재도전하겠다고 하랴 싶어 그런 줄 알았는데...
    • 전에 기사 난 거론 김연우 쪽이 더 가까웠던 거 같던데요.

      기사내용이 기억하자면 ' 탈락자였고, 호주 공연서 1위를 차지했고, 최근 인기가 많이 늘었다' 가 요지였는데
      김동욱은 자진하차였고, 루머에 의하면 호주공연이 1위는 아니었던 거 같고, 최근인기도 놀러와에서 스스로 말했듯이 나가수 출연 버프를 덜 받은 가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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