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에 김순덕, 김홍도 두 분의 주옥같은 말씀을...
먼저 김순덕씨부터 (동아일보 부국장이시죠)
칼럼에 "무식한 20대가 트윗질이나 하면서 청춘을 낭비한다"라고 쓰셨더군요. 지난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 "분당 우파" 발언에 이은 대단한 명언을 또 남기셨네요.
다음 김홍도 목사님은 언급을 안해도 될 만큼 유명한 분이죠.
역시나 어제 주일예배 설교 때도 주옥같은 말씀을 놓치지 않으셨더군요. "서울 시장 자리를 사탄에게 넘겨줘서는 안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뭐 이젠 화도 나지 않아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