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보드는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게 아니라 대세입니다. 최고급 보드에선 가성비가 좋고 저가형 보드도 괜찮습니다. ASUS나 Gigabite 보드와 비교하자면 꼭 필요한 기능만 넣고 가격의 거품은 빠졌다고 할까요. ASRock은 불안하다는 말은 이젠 옛말입니다. ASRock P67 Professinal 보드는 제대로 된 명품이지요. 코어유저들층에서도 인기몰이를 하는게 요즘 ASRock M/B 입니다. 개인적으로 ASUS의 막시무스 모델은 거품이 좀 있지 않나 싶어요.
Foxconn이나 Biostar(Emtek 수입)저가형은 조금 고민해보셔야 하구요. 브랜드 PC에 OEM으로 장착이 많이 되는 제조사인데 그쪽에선 악명이 높아요.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의 퀄리티와는 연개성이 없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피해가심이.
ASRock 보드도 에즈윈 유통사로 하세요. 디엔디컴은 예전에 A/S가 좀 거시기(?) 하다는 말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