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이번주 나꼼수 정말....

 

히스테리컬하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김용민 목사 아들 집도 꼼수 할렐루야 부흥회 듣는데, 웃다가 눈물 난 적은 참으로 오랜만인듯. 너무나 어이가 없으면서 적절하고 초현실

적으로 웃깁니다.

 

골방에서 김어준과 정깔때기님 두 분이 방송 시작했을 때 누가 이런 사람들이 다같이 모여 부흥회를 하는 날이 오리라고  짐작이나 했겠습니까.

 

장장 두 시간 이십분이나 넘는데 쉬어가며 들어야겠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덧붙임: 이정희 의원은 아나운서보다 목소리가 좋네요. 골방에 여성 목소리, 신선합니다.

    • 초반에 이정희 의원 박지원 의원이 나꼼수 들은 티 팍팍 내시는데 많이 귀엽.;
      저번 두 박 후보들 나왔을때랑 포맷이 달라 훨씬 재밌네요.

      저도 지금 아까워하며 듣고 있어요.
      이런 날씨도 좋아하고 오랜만의 휴가라서 여러 모로 즐겁습니다.
    • 휘발유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군요. 별것 아닌 소재일 수 있는데, 폭소를 터트리게 하는군요.
    • 아 저도 빨리 들어야겠어요.. ㅋㅋㅋㅋ
    • 으악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지원 예능감 출중..!!
    • 듣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어요~~!ㅋ특히 김용민 교수의 진행이 빵~터지네요.
      찬송가? 부를 때 정말...^^
      • 포엠/히스테리컬?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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