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25화를 듣고..
가슴이 참 먹먹해지는..순간입니다..이대로는 안되겠다라는..정말 이대로는 안되겠다라는..말만 계속 나오네요..글자로만 대충 읽었던 나경원 후보의 남편이 벌인 일을 주진우 기자의 설명과 나머지 분들의 설명을 듣고서야 좀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거든요..도대체 일반인들을 어떻게 보길래..보통 사람들은 그저 자기들의 필요에 따라 짓밟아설 발판이라 생각하는 건지..정말 이대로는 안되겠네요..이대로는..
사느라 많이 잊고 있었는데..나꼼수를 듣고 내일 모레가 정말 엄청나게 거대한 악의 꽃이 피어나려는 찰나라는 걸 느꼈습니다...그래서 개인적 사정으로..주민등록을 서울로 안 옮겼던 게..후회됩니다..역사적인 순간이 될 내일 모레에..무지개 연합군의 합창에서 느껴질 환희의 첫순간에 같이 못한다는 게 아쉽습니다..
마음으로만 꼭 정의가 실현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질문)페이스북에 선거관련 글 올리면 법에 저촉되나요?오늘이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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