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내곡동 가까이 악보가 나왔더군요

http://desmond.yfrog.com/Himg615/scaled.php?tn=0&server=615&filename=4t3lsr.jpg&xsize=640&ysize=640


찬송가 페이지 번호랑 연주지시 보고 뒤집어 졌습니다....

    • 저는 이 노래를 타이타닉에서 악사들이 마지막으로 연주하는 노래로 처음 들었거든요. 원래 찬송가는 6/8박자 였구나... 그 노래는 3/4박자였는데 ㅎㅎ
    • 벌써 이런 것도 나온걸요.

    • 오, 저 합창 버젼은 타이타닉 때 처럼 조용조용해서 듣기 훨씬 좋네요.
    • 경건한 건 사실이지만 게시판 규칙상 육두문자는 자제하시는 게...
    • 이 게시물 보고 다음 기사보다가 실시간 검색어로 시선이 머물렀는데...
      16시 40분 실시간 검색어 1위. "내곡동 가까이"
      빵~ 터졌네요. 어쩜 좋아~~~>.<
      • 꼼경봉독, 내곡동가까이 김용민은 목사아들 맞다
    • 몇 번 씩 들었는데 멜로디는 좋네요. 경건해지는 평일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