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토리) 제가 저 아래에서 말씀드린 '지하세계의 사람들' 얘기 보고싶으신 분 계신가요?

어메이징 스토리에서, 땅 속 깊은 구덩이에 먹을 걸 내려보냈더니 답례로 보석을 올려보낸다는 내용^^;;

 

 많은 분들이 보고 싶어 하시길래 뒤져봤더니 있네요. 지금 다운받고 있어요. 그런데 자막은 없습니다ㅠ.ㅠ

 

그래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쪽지로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제가 보내드리겠습니다.

 

 

    • 거기 어딘가요 구덩이 있는데요 먹을거 많이 가져가고 싶군요.
    • 가끔영화/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2&document_srl=304697 ^^;;;
    • 아버지 칠면조 웃기고 재밌고 무섭기도 하네요.
    • 굉장히 오래 전에 본 건데! 어메이징 스토리나 환상특급은 지금 재방해도 충분히 흥할 텐데 말이에요.
    • 환상특급하면 비행기 날개위에서 고블린처럼 생긴 괴물이 날개부수는 거 생각나요.
      주인공이 환상을 본 줄 알았는데 그게 진짜여서 비행기가 추락했던가 했을거에요. 재밌었음...
    • BONNY/그건 영화버젼 이었죠.
    • 아 그게 영화였군요. 시리즈의 한 편인줄 알았어요ㅎ
    • 아 환상특급 재밌었어요. 제가 본 건 한 부부가 산 속에서 길을 잃었다가 어떤 집에 갔는데, 그 집에 가족이 이상해서 보니 어린여자애가 생각하면 다이뤄지는 능력이 있는거였어요- 그 중 가장 무서웠던건 자기에게 잔소리하는 언니 입을 없애버리고 앉은뱅이를 만들어서 티비 앞에 놔버린 얘기였어요- 눈하고 코만 있는데 입은 없는거보고 무서웠다능.
    • 환상특급이라면, 권해효가 사회를 보던 프로그램을 말하는 건가요? 전 거기서 제일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5년만 살아있으면 5억을 드립니다'라는 보험사직원(故박광정)의 말 때문에 멀쩡한 인생을 말아먹은 남자의 이야기;;
    • 한여름밤/ 미국 시리즈물인 트와일라잇 존 국내방영했을 때 제목이 환상특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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