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지 않을 권리도 소중해요… 그런데, 선거 후에 불만으로 왈가왈부 하는건 왠지 얄미워요 ㅜㅜ

(사진과 아래의 글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에 태어나서 한번도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마치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러면서 또 사회나 정치에 대한 불만도 많더라구요.

 

"누구는 어째서 어쩌하다. 블라블라블라~"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넌 닥치고 있어" 이렇게 말하는건 옳은 태도가 아니라서

 

그 사람이 블라블라 거려도 그냥 흘려버리려 노력을 하는데

 

왜 이렇게 얄미울까요?

 

 

 

너무 얄미워서, 그놈의 주둥아리를 절구공이로 꽁꽁꽁 해주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런 태도... 성인답지 못한 어린아이의 유치스런 그런것이겠죠? ㅜㅜ

 

    • 현대에 있어서 투표거부는 "니들 맘대로 헤쳐먹어라"라는 메시지를 던진거와 같다고 봅니다.
      실제로 무관심으로 인해 투표 안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정치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투표 거부에 있어서 어떤 고민을 했던 그냥 무관심으로 안한사람과 같이 묶여서 보일 수 밖에 없죠.
      "닥쳐라"라는 얘기 해도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정 뭐하면 투표소 가서 무효표라도 내고 오라고요.
    • 누가 나와도 맘에 안들기 때문에 투표 안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니가 원하는 정책펴는 당에 당비나 내라거나 그마저도 없으면 니가 출마하라고 해주고 싶네요. 그 사람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며 어떤 고민을 해서 투표장에 오지 않았는지 그런거 안나오니까 절대 앞으로도 그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변할 일은 없을겁니다.
    • 정말정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표하지 않을 권리란거는 없지요
    • 투표할 권리만 있지, 투표하지 않을 권리는 없죠. '권리'를 '의무'처럼 쓰면 곤란하다는.
      그냥 안하는 걸 권리라 부르는 건 안그래도 생각없는 사람들에게 쓸데없는 인식을 심어주니 다른 말로 바꿔부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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