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의 시 아시는 분?
국내 시인이 쓴 시이고요.
내용은 어머니의 희생에 대한 것입니다.
자식 생각해서 이가 아픈데도 치과에 가지 않고 참아서 이가 까매진 어머니에 대한 시입니다.
제가 듣는 수업에서 시 낭송을 준비해오라고 했는데, 수년 전에 문화 행사에서 이 시를 낭송하는데 낭송하는 분의 감정이 풍부하셔서 인상이 깊게 남아서요. 그때 제가 중학생이었는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네요.
이런 시를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낭송할만한 시를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시를 보았을 때 마음 속에 그려지는 이미지가 강렬할수록 좋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