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추천] 미용실에서 무슨이야기하세요?(머리완전망했음)
단발머리로 유지할거라며
손가락으로 요만큼 잘라달라고 했습니다만
온 통 머리를 숱을 쳐놨네요.
제가 가장 싫어라하는 헤어컬.... ㅠㅠ
촌스럽게 보이기도하고, 겨울이라 썰렁한 머리가되었어요...
홍대의 이* 헤어 다시는 안갈겁니다.
헤어 미용사는 실력은 좋은 듯하나
저의 말에 귀를 담아두는 편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니 뭐니해도 알아서 해주는 미용사보다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고하고 아는 사람이 가장 맘에 드는 것 같습니다.
뭐 제가 말을 똑부러지게 하지 못해서 그런것일수 있는데
다음 부터 각잡고 말할려는 것도 잘 안될것 같아요,
머리 컬할 때 이런 저런 얘기하는 것도 아니지만
일단 불편하다는 느낌?
특히 좀 비싸다하는 시내 미용실에선 미용사와 무슨 대화하세요?
으..
전 정말 말하기 싫은데...
어떻게하면 되나요.. 용건만 말하시나요?
암튼..
홍대나 그 근처에
실력좋고 괜찮은 미용실 추천해주시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