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 드라마 계백, 총체적 난국인듯
저번주에 한지우 여신님의 발연기를 접한 후 끓어오르는 변태(?) 욕구를 참지 못해 오늘은 처음부터 보고 있는데 이거야 원.
한지우 여신님 이외에 다른 여신님들도 계시고 남신(뭐?!)도 여럿 존재하고 이건 뭐 수습이 안되는군요.
그렇다고 전투씬이 잘나오는 것도 아니요, 전개가 매끄러운 것도 아니고.
윤다훈은 각회에 할당된 개그를 꼭 풀어야하는 막중임무를 지고 있지만 겉도는 듯.
의자왕이 의자가 아닌 침대에 누워있으니 황후의 씬이 좀 늘어난것 같은데 이거 참 곤혹스럽군요.
3000궁녀가 한회당 100명씩 등장하는 파격행사(엥?!)를 벌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