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1100만 장 넘겼네요




1주차 : 359,000 
2주차 : 252,000 [611,000] 
3주차 : 224,000 [835,000] 
4주차 : 259,000 [1,094,000] 
5주차 : 635,000 [1,729,000] 
6주차 : 452,000 [2,181,000] 
7주차 : 378,000 [2,559,000] 
8주차 : 345,000 [2,904,000] 
9주차 : 342,000 [3,246,000] 
10주차 : 447,000 [3,693,000] 
11주차 : 296,000 [3,989,000] 
12주차 : 295,000 [4,284,000] 
13주차 : 354,000 [4,638,000] 
14주차 : 303,000 [4,941,000] 
15주차 : 343,000 [5,284,000] 
16주차 : 339,000 [5,623,000] 
17주차 : 296,000 [5,919,000] 
18주차 : 278,000 [6,197,000] 
19주차 : 282,000 [6,479,000] 
20주차 : 274,000 [6,753,000] 
21주차 : 276,000 [7,029,000] 
22주차 : 242,000 [7,271,000] 
23주차 : 222,000 [7,493,000] 
24주차 : 221,000 [7,714,000] 
25주차 : 217,000 [7,931,000] 
26주차 : 222,000 [8,153,000] 
27주차 : 224,000 [8,377,000] 
28주차 : 212,000 [8,589,000] 
29주차 : 218,000 [8,807,000] 
30주차 : 224,000 [9,031,000] 
31주차 : 234,000 [9,265,000] 
32주차 : 314,000 [9,579,000] 
33주차 : 285,000 [9,864,000] 
34주차 : 276,000 [10,140,000] 
35주차 : 262,000 [10,402,000] 
36주차 : 261,000 [10,663,000] 1위
37주차 : 261,000 [10,924,000] 1위 
38주차 : 255,000 [11,179,000] 1위 (총 26주 1위中)



얼마 전에 빌보드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아직도 1위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노래가 안 질리긴 안 질려요. 저는 올 초부터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 저에게 아델은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떠난 빈 자리를 채워주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나이도 어린데 목소리가 어쩜 저럴까요.
    • 목소리도 그렇지만, 음악도 독특하죠. 요즘 미국하고 영국에서 잘 나가는 여자가수들 - 리아나,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샤 등 - 은 음악 스타일이 비슷해요. 마돈나가 예전에 닦아놓은 길을 충실히 뒤따르고 잇달까. 듣기는 좋지만 인스턴트 느낌도 있고요.
      하지만 아델은 다르죠.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로 승부를 걸죠. 깊이도 있어서, 그래미가 좋아할 스타일이예요. 과연 내년 몇 개의 트로피를 탈지 궁금하네요.
    • 으음 아날로그 승부 좋은 말씀입니다.
      제겐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빈자리를 채워줄만한 예술가는 아니지만, 독자적으로도 앞으로 더 승승장구할 것 같아요. 일단 약물중독 문제도 없는 것 같으니....가사도 좋더군요.
    • 요즘 코린 베일리 래 이후 참으로 오래간만에 영국 여가수의 노래를 듣습니다.
    • 저도 무한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아델 음반이랑 브루노 마스 음반 번갈아가면서요. 그런데 둘 다 처음 들을 때 끌리는 노래가 있고, 첨엔 그저 그런가 싶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감칠 맛 나는 노래가 있네요.
    • 음. 비밀의청춘님 댓글을 읽고 나니 제 댓글을 수정하고 싶어지네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자리는 아무도 채울 수 없어요ㅠㅠㅠㅠ 그냥 위로가 된다는 정도의 말을 하고 싶었는데. 안그래도 오늘 랜덤으로 걸어놓고 음악을 듣다가 love is a loosing game이 나와서 완전 울적... 이러다가 이어서 아델의 someone like you가 나오길래 왠지 모르게 좀 위로를 받았거든요.

      여튼 에이미 와인하우스 얘기는 여기까지. 아델 좋습니다. 해리포터님 말대로 그 아날로그 사운드가 정말 좋아요. 감정이 정화되는 느낌.
    • 으악 someone like you 너무 좋죠 노래. 가사 좋다는 게 그거였어요 ㅠ 공감 가는 노래...
    • 1988년생이라니!!!!!

      노래를 어쩜 이리 여유롭고 쉽게 부르(는 것처럼 보이)죠!!! 이집 먼저 알게 됐다가 일집도 듣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 옷도 참 예쁘게 입었네요. 스타일도 마음에 듭니다. =_= 목부분이 넓게 파져있는게 잘 어울려요.
    • 처음 들었는데 노래 좋네요. 영화의 엔딩 사운드트랙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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