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하고 있습니까?

묘하게 영화 제목이 생각나서 그만... -_-;;


어쨌든 투표합시다.



    • 비 서울권 시민이라 투표하고 싶어도 못하네요. 모두 소중한 한표 행하시길 바랍니다.
    • 어르신들이 대거 줄을 서있는통에 출근 늦을뻔했어요 무사히 한표하고 출근중 원래 새벽엔 줄서서 투표하나요? 쩝 ⓑ
    • 출근도 안하시는 분들이 왜 이른 새벽부터? 저도 지금 투표하러 가는 중입니다
    • 원래 투표소 문 열면 줄서서 기다리다 하시는 분들이 그 분들입니다. 정치인들이 괜히 노인정 가서 쇼하는게 아니죠. 어쨌든, 백팩매고 학교 가려는 학생이 줄서 있는거 보고 아침부터 기분은 좋습니다.
    • 전 가족이랑 갔는데 20대가 저랑 누나 이렇게 둘뿐이더라고요. 노인정 순회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 투표하고 출근해요

      역시 동네 노인분들 많이 나오셨더라는.. 근데 생각보다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 전 40대 기준으로 젊은층이 더 많아서 좀 놀랐어요.
      물론 거기 계신분들이 모두 절대동안이라면 난감.
    • 6시 좀 지나서 들렀는데
      슬슬 밀리려는 참이어서 놀랐네요.
      조금 인상적이었던 것은
      20, 30대 유권자도 1/3은 되었어요.
    • 저도 하고 왔습니다. 하고 오니까 좋네요.
    • 5분전에 마치고 출근하는중이요

      저흰 구청장도 뽑아야 하기에 좀더 관심이 많겠지만

      10분은 기다렸어요

      어르신들 좀 천천히 나오시징 ㅠㅠ

      우리도 젊은 분들이 많아 희망적

      그와중 커플놀이? 아침부터 쫌 짱남 -,-
      • 앗 혹시 양천구세요? 전 양천구인데
      • 오모낫!! 혹시 제앞에 서셨던 그분? ㅋㅋㅋ
    • 6시에 아버지 뺀 가족 모두 투표하고 왔어요 :D
    • 방금 하고 왔는데 젊은이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의외로 청년(??)들이 많았어요.
      다른 투표할 때 늘 장년 + 노년과 하다가 오늘은 대학생정도로 보이는 이들과 줄 서니 기분이 이상할 정도네요. ㅎㅎ
    • 투표하고 출근했는데 제가 간 투표소는 한산했어요.
    • 저도 투표하고 왔는데 사람 많던데요? 의외로 30~40대가 많아서 저도 놀랐어요. 5분이면 할 줄 알았는데 줄 서느라 10분 걸렸다는!
    • 하고 왔습니다. 출근시간이라 그런지 평소 공휴일 투표 할 때 보다 사람들 많았어요. 어르신들이 더 많았고, 젊은이들도 출근길에 부지런히 들어가더군요. 살짝 가슴이 뛰었습니다.
    • 투표 안하고 출근한 게 찜찜해요. 퇴근이 늦는 것도 아닌데 왤케 불안초조한지. 아마 여덟시에 출구조사 나올 때까진 이럴 듯.
    • 7시 현재 투표율 2.1%라네요
    • 아침에 다섯시에 일어나서 투표하고 출근했어요 노인분들 많더라구요 젊은 사람은 저 혼자 ㅋㅋ
    • 전 가족끼리 오붓하게 차 타고 와서 투표하는 경우를 봤네요 ㅎㅎ
      아버지가 아들보고 넌 누구 찍었냐? 박원순이지? 하니 옆에서 어머니가 말리네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ㅋㅋ
    • 투표하려고 새벽 육시십분에 나갔다왔습니다. 젊은층들이 많은것에 투표하러 나오신분들도 좀 놀라신 듯. 한나라당 지지자인 집친구도 이번만큼은 제 뜻을 따라주었고,투표를 하지않는 편인데 오늘은 했어요. 우리의 힘,이 보탬이 됐ㅇ
      • 으면 좋겠다..고 쓰고싶었는데 ㅠㅜ 출근길 스맛폰이라..ㅠㅜ
    • 어머니와 투표하고 출근 했습니다. 그런데 팀 사람들은 대부분 안했다는군요. 흠.
    • 동네가 작아서 금방 했네요. 젊은 분들이 주여서 뿌듯 ^^
    • 살구/ 아휴~~~양천..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지난 지방선거때, 1번 한나라당X, 2번 한나라당에서 건너온X, 무소속 한나라당에서 공천못받은 X(이번에 한나라당에서 다시 받아서 나옴)이 나와 어디다 찍어야할지 망연자실하게 만들더니..(진보신당 지못미..)
      2번 당선되자마자 허위사실유포로 확정판결받아 이번에 새로 뽑는건데.. 2번아저씨..마눌님을 다시 2번으로 내세우셨어요. 사람이 그리도 없나..
      아휴~~~양천.. 빡칩니다..
    • 여름숲/
      그럼 기호 2번 김수영 후보가 이제학 전 구청장의 부인인가요?
    • amenic/ 네 맞아요. 그래서 이번 선거에 정치백수 남편이 선거전에 뛰어들지 못했죠.
      민주당 진영에선 무주공산이라 생각해서 이사람 저사람 침흘리는 사람이 많았는데 제가 듣기론 이제학 전 구청장이 손학규대표가 한나라당에서 건너올때 데려온 사람이라 힘이 좀 있다는거 같아요.
      여튼 그리하여 한나라당 진영에선 제 폰번호를 어디서 땄는지 매일 일수도장 찍듯 길디 긴 mms로 그 험담을 하느라 바빴더랬죠.
    • 여름숲/ 양천구 이야기 재미있네요. 직장에서 바쁘실 테니 나중에라도 시간이 나시면 좀더 들려주세요. 아니면 기사화된 글이나 블로그가 있는지... 이번에 진보신당 민동원 후보가 양천구에 출마했다고 해서 그곳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 자세한 지역 사정을 몰랐네요.
    • 지방민이라 아쉬울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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