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에 사는 서울 반백수 시민이 투표하러 가니...

약 한시간 전이지만서도, 칼링컵에서 박주영이 앙리되고 박지성이 스콜스가 되었던 경기를 연달아 보고 난 후

 

투표하러 갔더니 출근하는 사람들로 줄이 길더라고요. 한 십분 지켜보니 봉천동에 아파트라 그런지 어르신들 보다는

 

청 장년층이 많았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출구조사하는 분들이 조사하자고 할까 싶어 천천히 걸어가 봤는데 안잡네요.

 

기념품 주는데...

    • 저 처음으로 출구조사해봤어요. 껌 한통 주더라고요.^^;;;
    • 부럽네요. 왜 우리 동네 투표소는.....가열차게 외칠 생각이었는데 ㅠㅠ
    • 껌 한 통 주는군요..ㅎㅎㅎ
    • 잉 왜 우리 동네는 출구조사를 안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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