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한국시리즈 예매-오오오 놋데여!

회사 동료-외국인-이 부탁하기에 예매를 해줬습니다. 

외국인으로 가입해서 예매하는 것을 가르쳐줬는데 뭐가 그리 복잡한지..결제에서 막혀서 

결국 그냥 시리즈때도 자주 예매를 해주곤했었습니다. 공인인증서를 비루한 영어로 설명하다가 결국 포기.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이 오프에 비하면 체감상 완전 '껌'이네요. 

지마켓 페이지는 잘 열리고 결제하다가 마지막에 에러 한번 나서 다시 갔더니 그래도 자리가 있네요. 


사이트 다운 정도는 해줘야지 예매하는 맛이 나는데 말입니다. 

놋데가 떨어져서 괜한 심술이 나서 그런지 예매가 너무 쉬워보이지 말입니다. 


놋데가 올라갔으면 예매를 하네 못하네 울고불고 했을지도 모르지만 사심없이 클릭 몇번에 깔끔하게 성공하고 

커피 얻어마시기로 했습니다. 



오늘 목표가 투표-예매-보고서 작성인데 2개 미션 클리어했습니다. 

투표도 제가(제가 원하는 바가) 성공하길...... 

    • 마지막 미션까지 성공적으로 클리어하시고, 첫째 미션 투표 결과도 희망적으로 나오길...
      태그 마지막이 짠한 넥팬 >.<
    • 전 플레이오프 정말 끝까지 시도하다 실패했는데 ㅠㅠ 막판에 자유석 2만원짜리 두 장 겨우 구했다가 빨리 갈 여건이 안되어서 자유석은 좀 힘들 것 같아서 다시 놔주긴 했습니다만... 듣자하니 현장에서는 암표로 5만원에 팔렸다고 ㅡㅡ;;;;
    • 그래서 엘롯기가 4강에 함께 올라가면 대한민국이 터질거란 얘기가 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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