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 한석규는 역시 좋아요. 올해 스브스에서 상타려나.

 

신세경은 언제나 예쁘군요.

 

장혁은 좋긴한데 조금만 힘을 더 뻈으면.

 

이로써 정기준은 한상진이 아닌건가요.

 

반촌은 노비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알고있는데, 저렇게 대들 수 있는건가요.

 

이수혁 총각은 허여멀건한데 목소리차 참 M 스러운게.

 

 

끝나고 보일러광고좀 어떻게 해줘 SBS야...

 

 

 

* 이와는 별개로 선거잡담.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는 이야기를 보고 "그럼 겸허히 안받아들이면 어쩔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알아요. 당연히 저렇게 얘기할 수 있죠. 근데 보기싫으면 밥을 먹어도 보기싫죠.

 

 

    • 한상진이 정기준이라고 하기엔 너무 나이가 어리죠. 정기준은 이도랑 나이가 비슷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 뿌리깊은 나무 원작에 보면 반촌은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이라고 나옵니다.

      시골에서 상경한 유생들의 하숙촌 같은 곳이었는데, 이 곳에서 배출한 고위관직들이 워낙에 많고 그 사람들이 뒤를 봐주었기 때문에
      설사 살인자가 숨어있다고 한 들 함부로 뒤질 수 없는 곳이라고요.
    • 한상진은 장치 같아요. 대놓고 떡밥 스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