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양경일 관련 사건이 있네요.ㅎㅎㅎ

만화 게시판에 한 유저가 만화 작법에 대한 썰을 품.

 

근데 아래 링크의 베플을 보면, siflu라는 사람이 뭐 같잖은 초보가 훈수둔다고 디스한게 베플이 되죠.

저 게시판 관리자라네요.

두번의 게시글에 다 그렇게 상황이 돌아갑니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9/read?articleId=13181307&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C%9A%B0%EC%9A%B0%EC%9A%B0%EC%9B%A9&itemId=66&searchValue=JunfibGNx_s0&platformId=&pageIndex=1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9/read?articleId=13182069&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C%9A%B0%EC%9A%B0%EC%9A%B0%EC%9B%A9&itemId=66&searchValue=JunfibGNx_s0&platformId=&pageIndex=1

 

 

 

 

그리고 저 디스당한 유저가 인증을 하는데...

 

소마신화전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의 양경일!!!

 

스토리야 모르겠지만, 그림 실력으로는 디스 당할수 없는 분...ㅎㅎㅎ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9/read?articleId=13185237&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C%9A%B0%EC%9A%B0%EC%9A%B0%EC%9B%A9&itemId=66&searchValue=JunfibGNx_s0&platformId=&pageIndex=1

 

 

은하수방랑자님의 양경일 신간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서핑을 해보니 이런게 잡히네요.ㅎㅎㅎ

 

따끈따끈한 오늘자 사건입니다.

 

 

 

 

 

예전에도 이 비슷한 사건을 본 적이 있죠. 키워가 키보드로 열라게 잘난척 했는데...

 

그 대상이 알고보니 그 분야의 초고수!!!!라는 이야기.ㅎㅎㅎ

    • 저 시플루라는 사람의 '선조차도 제대로 못긋는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그림을 올린 걸 보고 한 소리인가요? 아니면 그냥 악플?
      근데. 시플루라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긴 하지만, 20년된 프로만화가가 '만화가 지망생 코너'에다가 저런 글을 올리는 것도 오해의 소지는 충분히 있군요. 지금과 같은 전개로 흐르는 낚시질이 하고 싶었다.라던지. -_-;;;;;
    • siflu 자꾸 허접하게 프로인척 하지 마세요

      siflu 글은 자주 안적지만 게시판은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왠 선도 제대로 못긋는 허접한 사람이 어디서 주워듣고
      혼자 망상 펼친 허접한 개똥철학으로 그림 도용해가며 프로인척 하려고 하는데
      엮이지 마세요 프로는 이런 허접한 조언 안합니다

      siflu 첫번째는 직접 그리셨겠죠 그건 선도 제대로 못긋는 애가 있어보일려고
      지딴엔 여유있게 그렸다는듯이 허세부리면서 그릴려고 노력한 책보고 따라 그린 낙서거든요
      윗분 말씀대로 네이버 삼류 까페 가서 프로행세 하세요 어린애들 상대로 사기치면 속아줄겁니다

      siflu 님 딴엔 이런 허접한 글을 적으면 프로처럼 보일거라 생각했나본데
      프로는 이딴 똥쓰레기 같은 글 안적습니다 첫 글부터 같잖아요
      프로에 대한 동경심이 있으신가본데 님이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과 현실과는 다릅니다
      망상에 젖어서 글을 적는 순간엔 무지개 위를 거니는 기분이셨겠죠

      siflu 선조차도 제대로 못긋는 사람이 무슨

      못 그렸건 잘 그렸건
      그냥 운영자가 저질이네요.
    • 상대가 기분 안나쁘고 간단하게 돌려서 알아듣게 말할수 있는데, 정도가 지나쳤네요
    • 디씨 가수갤에 누가 노래 올려놓고 사람들이 못한다고 욕하니 임재범 , 김연우 인증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 참고로 임재범은 임재범갤에서 인증했다 쌍욕 먹었습니다.

        얼마전에 그래서 임알락도 탈퇴하고 시끌시끌했다는.
    • 그림 못그린다고 디스했는데 양경일ㅎㄷㄷㄷㄷㄷㄷㄷ 별 상관은 없지만 예엣날에 어떤 만화쪽 일하는 사람이, '경일이 형 원고를 도와주러 갔는데 그림을 보는 순간 그대로 들고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뉴타입에 썼던 게 딱 생각나네요. 근데 양경일 처신도 그다지 깔끔하진 않아 보여요;;
    • 허허허허헣. 재밌네요.
    • 옛날에 이종격투기로 이런 식으로 투닥 거린 사건이 있었을 겁니다. 그 때 양경일씨 포지션으로 UFC 해설가이자 파이터인 김남훈씨셨던가 그랬을 겁니다.
    • 양경일씨라 하면, 그림실력 만큼은 지존까진 몰라도 4대천왕급은 될터인 인물인데, 저 siflu라는 친구 진정 용자네요 ㅋㅋㅋ
    • 자본주의의돼지/ 네 알아요, 근데 그건 그냥 임재범이 단순히 글만 올린거고...이건 뭐 노래를 들어보고 깐 경우같은지라 ㅎ
    • 참고로 저 관리자의 작품은 이 정도랍니다.ㅎㅎㅎ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9/read?articleId=13185532&bbsId=G005&itemId=66&pageIndex=3
    • ...관리자는 둘째 치더라도 그 관리자에 대한 찬동과 많은 추천 의심의 리플들..
      하여튼 루리웹은..
    • 상대방 비난하는 표현이 진짜 허세가 가득차있네요 ㅋㅋ
    • 본인 실력이 그래도 어느정도 되면 재밌는 해프닝으로 넘어갈텐데 실력이 또 너무 안습이네요 ㅠㅠ
    • 제대로 엿먹였군요.

      역시 사람은 겸손하거나, 겸손한 척 할 수 있어야...
    • 관리자가 관리는 안하고 개인생각을 멋대로 써버리고 회원을 쫓아내려고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양경일씨는 엄청 배째고 웃고 있을거고 그 모습이 훤하네요.
      어느분은 양경일씨의 처신이 미숙하다 하는데 제대로 엿 먹인걸 뭐가 미숙한지 모르겠네요.

      다음 통합되면서 루리웹이 x신 됐는데 관리자가 한 몫해주네요.
      다음은 네이버를 꺽을 기회가 몇번이나 있었는데도 스스로 말아먹는거 보면 참으로 한심해요.

      양경일씨 제발 신작 말고 소마신화전기 좀..
    • 어찌되었든 좀 통쾌한 사건이긴 해요.
      왜냐면 웹상에 전문가들이 난리잖아요 . 서로 잘났다고... 루리전문가라는 말도 있고.
      결국 그들의 댓글 전문식견이 정확하지는 않다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니 재미있긴 하죠.
      게다가 댓글을 보니 너무 허세가 넘쳐나네요. 근데 왜 안지우고 있죠?
    • 자본주의의돼지/ 링크해주신 관리자 그림까지 보니까 완전 빵 터지면서 마무리되네요 ㅋㅋ
    • 자본주의의돼지/ 그리고 급 고백하자면 임재범갤에 당시에 쌍욕은 아니지만 낄낄대는 댓글단 사람들 중 1인이 저.....ㅜ
    • 그런데 그 만화가의 댓글을 보니 맞춤법이..완전 안습

      무려 제목에

      ' 무리를 일으켜 지송...'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