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뒤늦게..

JYJ에 빠졌어요..특히 재중군..드라마의 영향이 컸는데..그 허스키라고 하기도 그렇고 하여간 김종국 비스무리한 목소리 톤으로 노래부르는 게 좋더군요..그래서 한 지금 제 아이폰에서 천번째 GET OUT이 재생되었을거에요..이 노래는 핸드폰 광고에서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중간에 랩비슷한 거 발음 뭉개는 거 빼고는 좋더라구요..특히 EQ를 베이스 부스터로 하고 들으니까..둥둥 쳐줘서 너무 좋습니다요..뮤비도 팔다리 길쭉길쭉한 애들이 휘청휘청 춤추니까 멋진 것 같고..유천이랑 준수가 좀 도련님 스타일이면..재중군이 약간 앙칼진..일본식 카사노바같아서 좋네요..

    • 김재중 목소리가 김종국과 비슷한 톤이라니 생각도 안해 봤던 신선한 의견! GET OUT왠지 계속 반복재생하게 돼요. 제가 왕년 아이돌빠라서 그런 건 아니고;; 동방신기 일본앨범 노래가 좋은 게 많아서 아직까지 몇몇 곡은 찾아 듣곤 합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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