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역겹네요.


노무현때의 FTA와 지금의 FTA가 다르다 같다 그런걸 떠나서 죽은사람을 이런식으로 이용하는건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도 지들이 죽인거나 마찬가지인 사람을......

저는 다행이 티비에서는 못봤는데 봤다면 티비를 깨부셨을듯 그나마 다행인건 오늘까지만 틀기로 했답니다. 

    • 뭐하는 짓인지. 정말 이놈의 쥐정부는 맘에 드는 구석이 없어요.
    •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는 갑론을박 떠나서, 이 광고는 정말 역겨워요. 잠들기 직전에 귀로만 듣다가 잠이 들어서 어제 글 볼 때까지 전 꿈인 줄 알았어요.
    • 상호인정이 필수인 정당정치에서 저 인간들이 자꾸만 저런 식으로 지X을 하는 이유는, 말 그대로 맘 편하기 때문이죠.
      정권이 바뀌면 이 광고 참여한 성우부터 밥줄을 끊고 시작해야 다음부터는 서로 조심하는 관계가 됩니다.
    • 죽음으로 몰고 갈 땐 언제고, 이제는 이명박의 FTA에 초석을 깔아주어 고맙나요? 날 욕하고 싶은 너희들, 노무현이 먼저 한 거니까 날 욕하려거든 죽은 노무현을 먼저 욕해. 망자의 뒤에 숨어 두 번 욕보이다뇨. 도저히 용서가 안 될 정도로 역겨워요. 뭐가 무서워서 망자의 뒤에 숨어 몸을 사리는지 비겁하고 또 비겁해요.
    • 헐;; 현대판 부관참시라고 난리던데...-_-;;

      정말 더러운 족속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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