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은 정말 중요하군요 + 행복한 멍멍이 사진
실리콘 브러쉬로 세안 시작한 지 1주일, 더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이맘때 한 개, 피곤할 때 두 개 정도 생기는 피부트러블이 아직까지 발생하고 있지 않아요. 오늘 밤도 잘 씻고 수분팩 하면 1억원 관리실이 안부러운... (뭐래).
여기에 고무되어 전동 세안기(?)도 살까 고민중입니다. 이거 말고 좋은 세안용품 뭐 없을까요?
+ 오피스메이트 허락 하에 올리는 릴리 사진.

어제 뉴욕은 비가 꽤 많이 오고 스산했습니다. 사진 보니까 나도 이러고 싶어,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