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는데,


잠자는 야수의 본능을 깨우질 말라.
    • 애완동물은 보통 주인의 아이에게도 잘 대해주더군요.
      아기가 좀 괴롭혀도 참고...
      근데 너무 자주 투박질하다보면 서열관계가 생겨서
      아기가 밀릴 경우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 어린애가 있는 부모님들이 동물들을 경계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 애 표정을 보니 선빵은 냥이씨같기도 하고...
    • 재밌기는 한데 좀 위험해 보이네요.

      아기가 다치지는 않았겠죠?
    • 아기가 떨어지면서 벽 모서리에 머리 정통으로 세게 안 부딪힌게 정말 천운이네요.
    • 자두맛사탕/ 아이들은 아무 생각 없다는 전제하에 아이의 주변 모두를 챙겨 보아야 하겠지요.
      반려동물이 아이를 심각하게 다치게 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니 부모들의 걱정은 당연합니다.
      형제간의 다툼으로도 그런 일이 있을 수는 있지만 주변의 그런 가능성들을 줄여 나가려고 신경을 쓰는 게 부모의 마음이겠죠.
      아이 눈 높이와 같은 식탁의 모서리도 폼으로 감싸 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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