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SNS를 바라보는 방식

[2040의 분노] 2040 대 5060… 대한민국엔 단절된 두개의 섬이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29032219270&p=chosun



이씨처럼 인터넷과 함께 성장한 지금의 20·30대는 흔히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세대'라고 불린다. 이씨의 친구들 상당수는 신문과 방송의 정제된 뉴스를 가까이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정보에 휘둘리기 쉽다.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정보를 얻고, 생각을 정리한 뒤에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50·60대와는 정보 수집과 소통 방식이 완연히 다른 셈이다. 국내 SNS 가입자는 올 9월 기준으로 1500만명을 넘어섰다. 




기사를 읽다보면 마음속에서 밀려오는 깊은 빡침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떤 의미로 대단해요. 인정해 줘야 함.

    • 신문과 방송에서 제대로 된 뉴스를 보여주고 있긴 한가요. 정말 깊은 빡침이...
    • SNS가 광고 안주니 삐졌나.
    • 제 주변의 5.60대는 생각을 정리한 뒤에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사람이 거의 없던데요. 제 주변이 이상한건가요? 대부분 신문의 헤드라인만 읽고 그렇다더라고 울컥하던데..
    • 실수 같네요.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정보를 주는 대로 받아먹는 50.60대와는 달리'라고 쓴다는 걸 헛갈린 듯.
    • 트위터에 유언비어가 많긴하지만 조선일보가 비판하기는 좀...하긴 순도 높은 정치마약을 뿌리던 입장이니 신종 마약이 맘에 않들긴 하겠군요.
    • 깊은빡침이란 표현 적절하네요 아오 빡쳐 이것들
    • 세대 갈등 조장, 지역 갈등 조장, 계급? 갈등 조장, 조선일보가 잘 하는 게 또 뭐 있죠.
    • 어쩌면 그냥 단순하게 저런식으로밖에 이해할수없는거겠죠.
      전에 박원순 캠프앞에서 빨갱이 어쩌구 하면서 사퇴 협박 하는 할배들 동영상을 봤는데 저기서 말하는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정보를 얻고, 생각을 정리한 뒤에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50·60대" 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그러니 뭐.
    • 어이, 김문조씨! 고대 교수 맞나요? 어딜 봐서 50-60대가 이성적인 담론 세대....
    • "서태지 이혼, BBK 은폐용" 등 거짓이 진실로 둔갑하기도---> 이게 무려 기사 소제목임. 하하하...
    • 신문과 방송의 조작된 뉴스겠지..
    • 고객들이 자꾸 외면하는 걸 SNS 탓으로 돌리는군요. 저도 주류언론들의 정제된 기사를 엄청나게 그리워 하는 사람입니다.
      기사를 볼 때마다 기사 밑자락에 깔린 편집의도를 들여다 보아야 하는 피곤함을 그대들은 모르시나요?
    • 학생 가르친다는 교수 수준이 참...
    • 이런 기사를 쓸거라면 적어도 '한나라당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를 말하면 안되겠지요. 사고의 일관성이라는 게 있다면요.
      한나라당이 정신승리 운운하는 거나 조선일보가 이런 기사 내는 거나 바탕은 똑같은 겁니다.
    • 안 편파적인 조선일보 읽고 생각을 정리한 5-60대는 한나라당만 찍는군요.
    • ㅋㅋㅋㅋㅋ 아오 웃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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