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상' 하정우-탕웨이, 평론가가 뽑은 최고 남녀배우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cid=307165&iid=386871&oid=111&aid=0000257727&ptype=011

 

정명화기자] 배우 하정우와 탕웨이가 영평상 남녀주연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배장수)는 30일 오후 제31회 영평상 수상작 및 수상자를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장훈 감독의 '고지전'은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신인남우상 등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한국영화에 기여한 업적을 기리는 공로영화인상은 정창화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녀주연상은 '황해'의 하정우와 '만추'의 탕웨이가 차지했으며, 남녀신인배우상은 '고지전'의 이제훈과 '혜화, 동'의 유다인이 수상했다.

 

하정우는 '황해'에서 보여준 처절하고 극단적인 연기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탕웨이는 백상예술대상에 이어 국내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평상 시상식은 오는 11월11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배우 안성기와 영화평론가 강유정의 공동사회로 진행된다.

 

 

 

 

 

뭐 대충 맞는 결과 같네요

근데 저둘은 백상에서 이미 같이 받은 경험이 있죠

그나저나 만추는 도대체 어디서 볼수 있는건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6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08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2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3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