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인생 별거 없다'라고 쿨한 척 하는 사람들 보면.

사실 그 사람들이 삶의 무언가에 굉장히 집착하고 있음을 발견하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죠.

    • 집착하는 한편 별거없다는 생각이 들수도있죠 뭐.
    • 자살하지 않는다는 건 뭔가 살 의미가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하다못해 오늘보다 더 행복하고 맛있게 밥을 먹겠다라는 의미만으로도 인생은 중요하지 않을까요.
    • 트뤼프님 리플 반복. 별거 없는데 집착할 수도 있죠 뭐.
    • 그건 그렇게 밖에 못살아서 그러는거죠.
    • 누구라도 그렇게 말하는게 정답이긴 합니다 백년이면 일년 백번인데 뭘 얼마나 별게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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