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틴(땡땡)의 대모험

전 이 영화의 원작을 몰라요.


그냥 '유명하다' 정도만 알 정도.


근데 예고편 보니깐 보고 싶어지네요.


미국은 12월에 개봉 잡혔나 보네요.(국내도 그쯤에 하려나요?)





    • 땡땡 팬들은 불만이 많은 모양이더라고요. 저도 땡땡 전집을 갖고 있어서 원작이 된 모든 작품들을 알고 있습니다만...
    • 어떤면에서 불만이요? 캐릭터 생김새가 원작이랑 다른가요?
    • 다르기도 하고 여러 원작을 섞어놔서 순수성이 깨지기도 하고.
    • 캐릭터가 너무 사실적이라 제목 안봤으면 틴틴인줄도 몰랐을 것 같아요.
    • 국내는 12월 8일 개봉 예정입니다. [레이더스] 개봉 당시 리뷰에 땡땡 언급이 많았어서 그제야 스필버그는 원작을 알게 됐다는데... 아무튼 기대 중입니다.
    • 팬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도, "내가 아는 땡땡은 이렇지 않아!"를 외치고 싶어지는데요.
      뭔가.. 웨인 루니가 떠오르는 외모예요.
    • 땡땡 디자인은 단아하고 단순한데, 스필버그 영화 디자인은 너무 복잡하고 사실적이죠. 그러니까 원작 디자인의 매력이 없어지고.
    • 기대는 하고 있는데, 땡땡이 어린 루니처럼 생겼네요.
    • 와 미국보다 한달이나 빨리 개봉하나요 대단한데요
    • prelude, gingerfield/루니라니요ㅋㅋㅋㅋ진짜 좀 그렇긴 하네요-0-

      그림이 어색하게 너무 사실적이네요. 그렇다고 진짜 실사같지도 않으면서 얼굴만 뭔가 사람같아요. 이거 뭐야 무서워ㅜㅜ
    • 가끔씩 실사로 보이네요. 진짜 가까운 미래에는 배우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 음. 3D 스머프의 충격을 뛰어넘는데요...? 그나저나 땡땡이 머리카락이 있었나? 하고 급 검색해보니 있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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