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오늘은 박하선 중심 에피군요.
    • 박하선이 제일 재밌어요.
    • 헐 윤건...승객뒤에 있을 줄이야.
    • 헉 하선양 귀엽군요......
    • 영욱이의 장조림 상했군요.

      장조림처럼 비싼 반찬 상하면 기분 안좋죠.
    • 고영욱 좀 안봤으면 좋겠....지만 그럴일은 없겠죠
    • 그런데 저런 땅굴 설치하는 거 합법인가요.
    • 입에 밥풀 머금은 채 말하는건 이제 너무 클리셰 같아요.
    • 지원양 한복 입은거 처음보는거 같네요

      방금 윤계상 지오디때 표정이....
    • 50년 때라면 횡서보다 종서가 더 많이 쓰였을 듯.
    • LED 등을 거는 게 더 나을 거 같은데. 아, 제 방 독서등도 갈아야 해요. 거의 분해 중이더라고요.
    • 저 옛날에 학관에서 백반 먹을때...

      제 앞에서 메인 반찬 바뀐적 있었죠... 열받게.
    • 박하선은 말투가 약간 졸린 말투네요.
      솜뭉치 같은 말투.
    • 다른 사람 핸드폰을...
      불쌍한 박하선.
    • 윤계상도 한복이 꽤 잘 어울리네요. 역시 갈색 머리의 압박인가.
    • 이거보니 로멘틱헤븐의 은경양 에피 생각나네요
      지원양이 주인공이라 더 생각나는듯 ^^
    • 저러다 막판에 운이 확 바뀌는 건...?
    • 운수좋은날의 반대버전.

      재수없는 날. 내내 재수없다가 막판에 대역전인거죠.
    • 하선씨는 운도 없지...
    • 저거 찍느라 고생 많이 했겠네요
    • 오늘 하이킥 게시판 난리 나겠군요. 인물소개 때부터 정해진 운명이건만.
    • 저렇게 고영욱이랑 사귀게되나보죠
    • 근데 저게 오래 붙어 있겠어요? 풀이 얼마나 약한데. 강력접착제로 붙여도 돌 부스러기와 함께 떨어질 듯.

      저 음악 제목이 뭐죠? 익숙한데...
    • 그런 거였군요. 고영욱의 스포일러가 이제서야.
    • 뭐 하이킥 커플은 제맘에 들었던적이 없었기에
      참을수 있어요 나머지 배우들 보면 되죠 뭐 ^^
    • 지석씨 안타까워요.
    • 이번 편 짝사랑 담당은 2명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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