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했습니다.

아무래도 게시판에 둘만한 내용은 아니라 많은 분들께 죄송함을 무릅쓰고 최근의 글 두 개를 지웠습니다.

어차피 완전히 삭제될 정보들은 아니지만요


해당 내용은 PDF로 저장해두었습니다. 좀 더 읽어보려구요

말씀해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아주셨고, 그래서 저만의 글은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 pdf 저장이라니 굉장히 사려깊은 분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고민하신 부분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부분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댓글 쓰면서 자기 감정을 투영해서 강한 의견이 많이 나왔다고요.
    • 제가 볼 때 회색잔영님은 연애할 수 있는 분 같습니다. 어떤 습관들, 어떤 행동 등에 대한 불편함 등으로 자신의 어떤 부분이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어필하시지 못해서 그렇지, 본인이 자학하는 대로의 사람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가슴으로 받아들이신다면 될 것 같습니다. 게시판의 글들이나 리플들 중에 쓰게 받아들일 내용이 좀 많았는데 그 글들과 리플의 요지가 그렇게만 받아들이지 말라, 는 내용이 주였으니, 부디 긍정적으로 자존감을 갖고 여유있게 마음가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길게 쓰는 건 좀 괜한 오지랖 같기도 한데 원글에 너무 동질감이 드는 부분이 많아서요... 아무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
    • 아... 일부러 아침에 일어나서 보려고 자세히 안봤는데...;
      tabriel@suwon.ac.kr로 전송 가능하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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