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이렇게 에그까지 이용해 썼는데 야구를 한다거나 그러진 않겠죠?
    • 야구, 삼성 우승으로 어제 끝났어요. ^^;
    • 윽 오늘은 회식 때문에 저도 못보겠네요 재미있게 보세요 ^^
    • 서지석은 고영욱이랑 스케쥴이 안 맞았나요. 편집이 특이하네요.
    • 악 보기만 해도 아파요!!!
    • 영욱, 물에 빠졌는데도 핸드폰은 말짱한 걸까요?

      아, 하선도 통화하는 장면 봤는데...
    • 아,고영욱한테 감정이입되면 안되는데...
    • ㅠㅠ 알고시작했지만 저렇게 둘이 사귀게되면 진짜 짜증날거같아요
    • 저런 부모님의 보호 아래서 자라서 그렇구나
    • 고영욱 자기가 퍼뜨린 거 아니에요?!
    • 안내상도 고영욱도 너무 비호감이여서 시트콤보는게 힘드네요
    • 악 저런 오지랍들!!!!!
    • 아 진짜 이번편 너무 괴롭네요 ㅠㅠ 싫은사람하고 등떠밀려서 사귀지 않았으면좋겠는데 ㅠㅠ
    • 줄리엔, 어깨 근육은 좀 징그러운데 허리선은 예쁘네요.

      으악, 이 장면은 너무 작위적이다.
      이런 서프라이즈 파티를 학교에서 전교생 모인 앞에서?
    • 와,정말 못봐주겠다 진짜 주먹이 불끈!!!
    • 우와 소름끼치게 싫어요...
    • 아 미치겠어요 ㅠㅠ 도대체 누구생각이래요 고영욱이 부탁한거에요?? 박샘 넘어가지마 제발 ㅠㅠㅠㅠ
    • 진짜 왜들 저래요!!!!
    • 저걸 왜받아요 왜!!!!
    • 스토리를 이렇게 억지써가면서 짜낼 필요가 있는지.
      고영욱 캐릭터 살리면서도 충분히 찌질하고 감동적인 에피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걍 작가 역량 부족이네요.
    • 나 내일부터 안볼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진짜 오늘 너무 싫어요 ㅠㅠ
    • 성공했네요 김병욱 감독 시트콤 보면서 이렇게 흥분해보긴 처음 ㅋ
    • 제 생각엔 일부러 고영욱이랑 엮는게 박하선 캐릭터 엿먹일려는거 같은데요. 모르겠어요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김병욱 성향상 이러이러해서 아름다운 사랑을 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가 아니라....이렇게 어리숙하고 착하기만한 하선씨는 얼떨결에 고영욱이랑 엮여서 적당히 후지게 살았답니다~ 머 이런거요. 생각해보면 지금 정말 진상처럼 보이는 안내상도 어떻게 윤유선을 만나서 결혼했을거 아닙니까... 그리고 실제로 세상에 그런 커플도 많을테고...
    • 여지껏 항상 충분히 만족스럽다고 생각하며 봐 왔는데 오늘 에피소드는 좀...;
      박하선이라 고영욱이 사귀게 되든 말든 그건 괜찮은데 그냥 너무 억지스러웠네요. 별로 웃기지도 않았고. -_-

      뭐 그래도 아직 크게 실망하진 않았구요. 어떻게든 잘 수습해서 끌고 나가리라 믿어요.
    • 디나님 동감이요;

      첫 에피부터 박하선의 순하고 착하고 어리버리함을 그다지 좋게 그리지를 않더니..
      이렇게 만드는군요.. 하선씨 너무 안됐네요

      하선씨가 그 꽃다발 받는데 서지석씨 너무 불쌍;한가하면 또 서지석씨도 욱하는 성격때문에 그다지....
    • 박하선이 고영욱 문병하는 거 보고 느낌이 안 좋아서 안 봤는데...그런 사태가 있었군요.
      고영욱 나오는 게 싫어요. 왜인지 설명하기 어렵지만요. 하지만 이 러브라인의 최종 승자는
      이적이 아닐까 싶어요. 이것 역시 설명은 어렵지만 지-세라인을 밀었던 감을 믿어봅니다.
    • 어찌 생각해 보면 지난 두 번의 하이킥에서 러브 라인으로 인기 끌 건 다 끌었지만 그와 동시에 작살나게 욕을 먹었던 김병욱측의 화답(?)인 것 같기도 합니다. '니네가 원하는 러브라인 따윈 없거등ㅋㅋㅋ' 이런 느낌.

      하지만 누구랑 맺어져도 크게 불만 없을 다른 러브라인들이 또 뒤에 버티고 있으니 뭐. 한 번 이렇게 유세 떨고 결국...;
    • 그럴 거라고 해서 좀 덤덤하게 봤지만..그 상황이 싫긴 하더군요. 윤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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