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스압] 영화의전당 거창하게 짓더니 영화제 끝나고 운영하는 꼴이라곤 ㅉㅉ

매우 훌륭합니다 ^^
이제 비만 안 새면 진정한 영화의전당 다울듯









    • 이...이거슨 병승전결이다! 새로운 낚시다!

      윙?하고 들어왔다가 서울시민은 슬피 웁니다.
    • 부국제가 어설펐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 그들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자크 오디아르의 데뷔작이라니 보고 싶습니다.
    • 부, 부산으로 이사 가고 싶닷!!
    • 아... 잠입자 한번 더 보고 싶네요.
    • 보고 싶은 영화가 매우 많은데, 그 중에서도 The Fall은 진짜 가서 보고 싶네요. 극장에서 보긴 했지만 관람환경이 좋지 않았어서 엄청 아쉬웠거든요. 중앙시네마 1관에서 봤던가 그랬죠.
    • 이거 정말 훌륭한대요;;
    • 이미지 로딩되는 동안 본문 글이 반어법인줄 알고 ㅉㅉㅉ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짱이네요
    • 이건 뭐 쩐다는 말이 안 나올 수가 없네요.
    • 부산으로 이사를 가고싶어집니다.
    • 어쩌실거에요ㅠㅠ 이 야밤에, 할일도 많은데 여행계획짜고 영화제 프로그램 선정하고 있어요.
      일정 내내 가있고 싶은 심정이네요.
    • 부산 사시는 님들, 절대 안부럽습니다... 안부러워요..흐엉.
    • 뭐죠 이 부산영화제 뺨후려치는 라인업은 ㅠㅠ
    • 비새던 영화관에 이런반전이 ㅠ
    • 괜히 클릭했어 ㅠㅠ
    • 이런 날이 오다니 ㅠ.ㅠ 영화의전당 옆옆건물에서 근무하는 1인 만세 불러봅니다.
    • 다음주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영화의 전당 가야겠네요. 부산시민인 게 자랑스럽습니다.
    • 이게 뭐죠? 눙무리.. ㅠㅠ
      부산 가야 하나요.
    • 전 또 진행병 환자들이 나타난줄 알았네요.
    • 오늘 새벽에 자기 전에 폰으로 인터넷하다 발견하고 좋아서 비명 질렀어요!
      아오 물리적으로 매일매일 하루종일 봐도 다 보는 게 불가능하다는 게 슬플 뿐 ㅠㅠ
      매일 출근하실 분들은 VIP 회원 신청하시면 더 싸게 먹힐지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