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시간만 견디면....

 

 끝판왕 스페인과 과 미친 독일의 준결승전입니다.

 

 오늘은 사전 불판 까시는 분들도 없고 해서.... 졸음을 견디기 참 어렵네요;;;

 

 

  외질의 눈이 많이 튀어 나와있어야 하는데요;;;

    • 저도 견디며 기다리고 있어요.
    • 으... 이런 분들이 안많으면 좋겠지만.. 많겠죠? ㅠㅠ
    • 어제도 잠을 못자서 골이 다 아픈데, 꾹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기가 얼마 안 남아 서운한 마음입니다.
    • 근데 60년만에 4강 올라간 스페인보고 끝판왕이라고 하는 것은 여전히 적응이 안 돼요.
      조석이 그렇게 말하긴 했지만..

      암튼 독일의 승리를 바라며~
    • 그러게요....4년을 또 무슨 낙으로 사나하는 걱정이 문 밖에 서 있네요.
    • 딴일 하느라 이시간까지 안자고 있는데, 경기 볼까 말까 고민중이네요..
    • 저도 좀 의아하긴 했지만 2008년 유럽짱 먹었고 멤버들이 너무 화려하니 그냥 그려려니 해요.
    • 스페인 이번 월드컵에서 지금까지 보여준게 너무 없어요. 오늘 파브레가스가 안나올거면 져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