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 보기 싫지만 봐야겠죠....
    • 오늘 윤유선 에피소드인가 봐요.
    • 정재형 때문에 어제 얘기는 별로 없나보네요
    • 앗 요정님이다. 저거구나...트윗에서 하이킥 나온다고 하더니..
    • 오... 점점 폭력적으로 바뀌네요.
    • 허걱...어케 하선씨..
    • 아 수정냥 정말 아프겠다 으악 나온다
      열받아서 검은 머리로 바꿨나......
    • 눈 딱 감고 물리면 될텐데. 그럴리도 없고..
    • 미선이 남편이 나오는군요.
    • 정재형 정말 예술가로 보였던게 엊그제 같은데.....
    • 폭력적인 남편과 아이들에게 시달리다 보면 저런 오골오골 거리는 게 좋기도 하겠죠.
    • 유선씨도 참 곱죠. 아버지가 저한데만 말해주신 이상형인데.
    • 저도 막 언페이스풀 생각했어요ㅎ
    • 정재형이 빚쟁이라거나 하는 뼌한 결말은 아니었음 좋겠는데
    • 어 저도 언페이스풀이 생각났는데 막상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리처드 기어와 다이아나로 검색해서 찾아 왔는데...
    • 아 맞네요. 신발이....빚쟁이.
    • 윤유선이 나중에 이상한 종교에 빠진다는데 진짜에요?
    • 오 재형씨 나름 이런 연기 잘어울리네요
    • 바람이 부는 설정까지 언페이스풀....
    • 에프엑스 스케줄 때문에 죽는 건 아니겠죠?
    • 정재형이 치는 곡이랑 두번째로 나온 피아노곡 무슨 곡이죠?
    • 아마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인 거 같아요. 방금친 두번째 곡.
    • 안내상은 비굴하거나 인간적인 에피가 좀 나와야할 것 같아요.
    • 음악이 참 슬프네요
    • 안내상이 진짜 불쌍하고 안쓰러워지는 에피가 있어야지 찌질함이 더 웃길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짜증만 나는듯
    • 아무리봐도 이작품의 가장 좋은 캐릭터는 수정냥인듯... 멋있어요 ^^
    • 요정님 연기 잘 하당~
    • 엔딩 마음에 드네요. ㅎㅎ
    • 전 싸가지 없는 애들이 아프고 가련하게 굴면 그게 참 예쁘더라고요.
    • 정재형이 친 피아노 곡은 사람하는 이들에게 입니다.라스에서 이곡을 쳤다가 납량특집 분위기가 났었죠.
    • 랜만에 본방사수 했는데... 박하선 컷이 너무 적었어요 ;ㅅ;!
    • 윤유선 에피소드는 항상 너무 슬퍼요. orz
      처음엔 상대방이 정재형이라는 이유(...)만으로 웃기다가 나중엔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냥 슬프더라구요.

      그리고 정재형 의외로 연기가 '크게' 어색하지는 않네요. 호홍.
    • 지금 박하선 분량이 많으면 제작진 테러당해요.
    • 전 수정 캐릭터가 영 별로네요. 이번 하이킥에선 비호감 캐릭터가 너무 많아요;;
    • 윤유선씨 불쌍하네요. 정재형씨 ㅋㅋㅋ
      저도 수정이 캐릭터 영 별로. 안내상과 하나도 다르지 않네요.
      • 오늘 마지막 장면 수정이 보고 울 엄마, "악, 나 쟤 징그러!"

        집요한 캐릭터가 싫으신가 봅니다.^^;
    • 전 도무지 못보겠지만 (그래서 내용도 모르겠지만) 수정이 나쁘지 않아요. 실제 겪은 또래 여학생들과 가장 현실에 근접한 묘사라고 봐요. 귀여운 면이 없는 것도 아니고 크리스탈은 공격적인 표정 지을때 멋있어요ㅎㅎㅎ 애교가 섞이지 않은 전투의지와 씨니컬함이 돋보이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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