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2부 20화 수면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1&weekday=thu





FROM 1부 송곳니




FROM 1부 장막





20화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이 싄나!

    • 아 이렇게 어떻게 링크하죠? 어디다 올리고 링크하는거에요?
      20화 최고 명장면은 설이가 노래부르며 집에 가다가 유정 전화받을때 표정!
    • 오늘은 쉬어가는 내용인듯////
    • 아무래도 속옷도둑 오영곤이 아닐까 싶네요. 그러나 정황은 허조교가 범인인것처럼 몰아칠것 같은 예감!
      어떻게든 설이를 몰아세우기 위해서 무슨짓이든 할테니 오영곤은.
    • 제목의 뜻은 "물 속에서 일어나는 일" 정도인듯..
      수면 위에서 일어날 사건이 요지겠군요.
    • 캐스윈드 / 개인블로그 만들어서 거기다 이미지 저장하고 여기다가 링크시킨 거예요.
      한컷씩 중요한 컷만 선별해서^^;
    • 사람들은 보통 유정이 홍설을 진심으로 좋아하냐/아니냐에 초점을 두던데, 저는 좀 생각이 달라요.
      유정이 홍설을 좋아하는 건 확실한데, 아무리 봐도 홍설은 유정을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요. (이성적으로)
      물론 잘생기고 멋진 선배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유정에 대한 홍설의 감정은 사랑이라기보단 '부채의식'에 더 가까워보이네요.
      그래서 그 사람이 하자는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그 사람이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면 뭔가 갚아야 한다는 미안함에 휩싸이는. 연인의 요구를 거절하기 힘들어지는 관계는 둘 다에게 안 좋은데요.
    • 경환이를 만났다니 선배..
      그럼 오늘 설이 폰으로 문자폭풍 오는 건가여?
      ㅋㅋㅋㅋ
    • 저도 현반아님과 동일한 생각이에요. 그래서 삼각관계에서 유정은 패자일 듯한 느낌이네요.
    • 현반아 / 유정은 홍설을 좋아하는 게 확실합니다. 그것도 많이 좋아해요.
      "푸하하하" 웃어재끼는 것도 오직 홍설앞에서만 뿐이니까요. 지금 유정은 행복해서 미칠 겁니다.
      그리고 홍설이 지금 유정을 좋아하지 않는 거 같다도 저도 동의해요. 다만 유정이 너무 잘난 남자라서ㅎㅎㅎ
    • 토마스와 홍설은 학원에서 커플 소문 날 거 같아요.
      저렇게 붙어다녀서야 원...
      특히나 토마스는 미남이라서 만인의 관심의 중심인뎅..
    • 백인하의 카드들은 남자친구들이 준 카드일까요? 아니면 유회장님이 주신 카드일까요?
    • 장애아동 봉사활동 -> 홍설이 유정에 대한 공포증을 해소 & 설이랑 월화수목금토일 죙일 만남
      유정은 1석 2조의 꿈을 이루어냈군요.
      머리가 영리하면 탄탄대로예요.
    • 주말에도 바쁘게 인강듣고 재무관리를 공부하는 수석, 봉사활동 다니는 차석 커플을 구경하려니 죄의식이 마구듭니다ㅠㅠ
      나도 설이랑 같은 경영학과였는데 였는데 였는데....
    • 유정이 다니는 장애아동시설은 귀족들 사교모임일 거 같은 예감이 스멀스멀 듭니다...
      드라마<로열패밀리>가 떠오르네요. 염정아가 거기서 영부인감 사모님과 끈이 생겼었죠.
      거기서 홍설도 도련님 아가씨들과 만나게 되는 게야.(응?)
    • 환상님 댓글보니 저도 뜨끔합니다......여주 남주가 다 왜이리 성실한거야 -_ㅠ
    • 오늘 캠퍼스연애 상담하신 분 이 만화 추천드리고 싶어요 ㅠㅠ
    • 유정은 백인호처럼 좋은 친구를 잃다니 참 안된일이예요.
      속옷도둑 사건이 일어나니까 외갓녀자를 집까지 바래다준다고 선의도 부릴 줄 아는 녀석인데..ㅠㅠ
      설이 말대로 인호는 나쁜 사람은 아니예요.

      오늘 백인호랑 홍설이랑 같은 버스 타고 같이 집으로 온듯ㅎㅎ
    • 그런데 홍설이 유정에게 생일 물어보니까 왜 푸하하 웃은건지 전 잘 모르겠던데... 아시는 분? -_-;;
    • 닥호 / 생일을 물어본다는 건 선물을 주겠다는 뜻이잖아요.
      홍설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눈에 빠안히 다 보이니까 유정은 그게 너무 귀여운 거예요.^^
      왜 선물을 주고싶어졌을까를 생각하면 "푸하하하" 웃음이 나올 만 하죠
    • 이번화의 주제곡입니다.
      홍설이 부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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