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베이비복스가 대단한 그룹이었던거 같죠


간미연은 서른이 됐는데 그대로인거 같고 윤은혜는 막내라 아직이군요.

저 때 베이비복스 멤버들 다 대단했죠 지금 걸그룹 보다 무대가 더 좋았던 듯.




    • 저희반에선 클레오의 노래로 장기자랑 출전했는데 베이비복스 노래로 나온 옆반에게 발렸어요. 앗, 동와니 삼촌이네요.
    • 장희진??박한별??// 한 번 이야기했는데 김정은의 초컬릿에 오랫만에 나와 헉헉대는 걸 보니 그냥 웃음이..원래 라이브 그룹은 아니었던가..
    • 이승기의 강심장에 베이비복스랑 디바 나온 회차 정말 재밌었어요. 센 언니들 특집..
    • 동완 오빠의 저 모자..
    • 어여쁜 언니들이 무대는 또 파워풀해서 좋아했어요. 베이비복스 노래 좋았더라능.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