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신작 예고편이 나왔대서 봤는데...

 

이봐 나는 게임 예고편을 원했지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보러 온 게 아니라고

 

 

 

정말 비디오 게임의 세계는 점점 더 넓어져가는 것 같습니다;

    • 저기 리틀 서울 좌표좀 찍어주시면 감사... 라고 썼는데 찾았어요 ㅋㅋ (아 네번째에 찾았어요 도로표지판 32초)
    • 4같은 경우 사이드미션 자동차 추격전 하다가 게임포기한 입장에서는 겜 좀 쉽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게임템포가 너무 느려요..
      전 세인츠로우3 가 더욱 기대되네요.. 뭣보다 한글화의 위엄!!
    • 워낙 말이 많은 게임이라 언어의 압박 때문에 4편도 억지로 억지로 하다가 포기했었던 슬픈 기억이. orz
      오픈 월드라곤 해도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니 재미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그렇다고 요즘 시국(?)에 대사집 출력해 놓고 보기도 싫고.
      결국 출시되면 PC판으로 질러 놓고 유저 한글화를 기다려야 하는데 그게 또 한 세월이라... 이래저래 애증-_-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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