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오세훈 오른팔에게 빅엿을 주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111102190557677&p=newsen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월 2일 신임 서울시 대변인으로 류경기 한강사업본부장을 임명했다.
류 대변인은 서울시에서 기획담당관, 비서실장, 경영기획관에 이어 디자인서울총괄본부 부본부장과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디자인기획관을 거쳐 올해 1월부터 한강사업본부장을 맡아오는 등 주요 보직을 수행했다.
오세훈의 비서실장이자 전시행정의 중심인물. ‘서해 뱃길 사업의 경제성이 있다’고 했던 인물.
자신이 추진해왔던 일들이 엎어지고 부정해야 하는걸 자기 입으로 말하게 됐네요.
시민단체와 진보신당은 빅엿의 의미를 이해못하고 '즉각 철회'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