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출근 7시 퇴근해요. 주 5일 근무.. 이렇게만 적으면 환상적으로 좋은데 가~끔 미친듯이 야근을 해야합니다. 월화수목금금금 매일 밤 2-3시 퇴근을 세네달 정도 했던게 최고 기록이에요. 그것도 혼자서.. 혼자서는 아니지만 밤에 추운데서 열악한 환경의 야외에서 떨면서 일한적도 많구요. 최근에도 일주일정도 새벽 6시 퇴근하고 3시 퇴근하고 막 그랬네요.. 자주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지금 회사가 아이 낳고 이것저것 배려 많이해주어서 그런면에서는 나쁘진 않아요.
입사 1년차 ~ 3년차(현장) : 06:30~22:30 / 월 4일 휴무(토,일 중 1일) 입사 3년차 ~ 5년차(현장) : 06:40~21:00 / 월 5일 휴무(3주에 1주 주5일) 입사 6년차 ~ 8년차(본사) : 08:00~19:30 / 월 8일 휴무(주5일 근무)
원래 회사 규정으로는 출근시간이 9:30입니다만, 저는 10:30~11:00사이에 출근합니다. (대리급까지는 보통 9:30까지 칼출근 합니다) 퇴근시간은 따로 없습니다만, 주로 19:30~24:00로 대중없습니다. 물론 프로젝트에 따라, 새벽 2-3시는 우습게 찍고, 심지어 집에 못들어갈때도 있지만, 그런 일은 한 달에 2-3번 정도 입니다. 주5일 근무는 가능한한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업무내용은 결코 편하지 않고, 스트레스도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