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머니볼과 드라이브를 보고 왔어요. 드라이브 시사회가 있다는 건 어제야 알았지요.  둘 다 포스터만 보면 내용을 알 수 없는 영화더군요. 장르에 얹혀가면서 은근슬쩍 딴 이야기를 하는. 둘 다 재미있어요. 


2.   

내일도 영화가 두 편입니다. 신들의 전쟁과 무협. 무협을 제대로 볼 수 있다면 탕웨이에 대해 뭐라고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여러분은 탕웨이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3.

인터넷에 정말로정말로정말로정말로 쉬운 스도쿠 사이트가 혹시 있을까요?


4.

아이패드 사파리에서 종종 컷 앤 페이스트가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다른 분들도 이와 비슷한 일을 경험하신 적 있나요.


5.

원고를 보냈는데도 여전히 찜찜. 


6.

PC와 아이패드가 연계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이패드에서 만든 TXT와 DOC 파일들이 PC에서 다 조금씩 깨져 나와요. 물론 구글 문서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2.탕웨이하면 좀 불쌍한거 같아요 색계 찍고 중국에서 활동이 금지되었다죠
      그래서 홍콩쪽에서만 활동이 가능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자주오는것도 같구 ^^
    • 탕웨이하면 전 목소리가 생각나더라고요. 좋아하는 목소리.
    • 탕웨이 하면 스마트 티비 혹은 현빈부터 생각나는 전 매스미디어 광고의 노예..
    • 〈무협〉… 으윽, 올해 부산에서 본 가장 형편없는 영화였는데……. 결코 보고 나서 탕웨이에 대해 말할 만한 영화가 아닙니다.

      하긴, 듀나 님께선 실망스러운 영화 접하신 경험이 저보다 훠얼씬 더 많으실 테니^^;
    • 뭐하게요 골치 아프게
      사파리 안가봐 몰라요
      시원한데요.
      아구 존기타 바로 부서져요.
    • '컷 앤 페이스트'에서 '컷'이 안되나요 '페이스트'가 안되나요 아니면 '선택'이 안되는건가요?
      '컷'이 안되는 경우는 저도 종종 겪는데, 자를 부분을 선택하고 '자르기'혹은 '복사하기'를 터치한 후
      그 버튼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성급히 다른 앱으로 스위치하면 복사가 안 되어있다능..
      이미 아셨다면 부끄!
    • http://www.websudoku.com/
      난이도 조절되는 스도쿠입니다.
    • 감동 / 글쎄요...불쌍하다고 해야 할까요? 탕웨이는 홍콩 영주권을 획득했고, 오히려 해외 활동이 활발합니다. 공리와 이연걸은 싱가폴 국적을 획득했죠. 해외 활동을 할 때 중국 비자는 여러 가지 제약이 많죠. 최근 중국 출신 배우들이 홍콩 영주권과 싱가폴 국적을 획득한 이유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가 많기 때문이죠.
      최근 중국 정부에 지원 빵빵 받는 중국식 대작 영화에 나오는 탕웨이는 별로 보고 싶지 않아서 그런지 중국 활동하지 않는 탕웨이가 별로 불쌍해보이지 않네요.(오히려...중국 활동 담보때문에 이런 영화에 동원되고 있는 배우들이 불쌍...) 여기 저기 해외 활동 활발하게 하면서 언론에 많이 노출되니까 자유로워 보이고 전 좋네요. 더 이상 유치뽕짝 중국 여론에 신경 안써도 되고.

      근데 무협은 어떤 영화이길래...

      탕웨이 하면 특유의 쓸쓸한 표정이 떠올라요. 상처받은 것 같은...그런데 속은 강한...딱 색계의 왕지아즈 같은 이미지. 처연하고 또 뭔가 초월한 사람같은 표정.
    • 1.역시 머니볼. 이번달 기대작 답네요.
    • 탕웨이하면 사랑스러운 겨털.
    • 머니볼 보고싶어요!
      탕웨이하면 아름다운 미소. 여배우의 미소는 보통 다 아름답지만 탕웨이의 미소는 음, 특히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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